•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7.0℃
  • 박무서울 7.5℃
  • 연무대전 7.5℃
  • 박무대구 7.3℃
  • 맑음울산 10.5℃
  • 박무광주 8.0℃
  • 박무부산 11.2℃
  • 맑음고창 6.8℃
  • 구름많음제주 9.7℃
  • 구름많음강화 3.8℃
  • 맑음보은 4.4℃
  • 맑음금산 4.0℃
  • 맑음강진군 6.3℃
  • 맑음경주시 4.9℃
  • 맑음거제 8.5℃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메뉴

정치


사전투표율 오후 5시 기준 10.60%, 역대 최고 기록하나

 

대통령선거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사전투표가 오후 5시 기준 이미 투표율 10.60%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12,2%를 기록했던 총선 사전투표율을 넘어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침 일찍부터 서울역, 인천공항 등에서는 대기시간이 50분이 넘어갈 정도로 사람이 몰리기도 했다.

 

전국 3,507곳에서 실시된 사전투표 장소에는 수도권, 지방할 것 없이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많은 사람이 투표 장소를 찾았다.

 

목포시 북항동 사전투표소 관계자는 지역민 말고도 타지역민들이 상당히 많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전국 각지로 떠난 여행지에서 사전투표를 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목포시 북항동 사전투표소를 찾은 한 지역민은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내일 여행을 가기 때문에 미리 사전투표 장소를 찾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지역민은 투표 당일은 복잡할 것 같아 미리 투표하러 왔다고 말했다.


 

 

투표장에서는 지역민과 타지역민들을 분리해서 안내하고 있었고, 본인을 위한 주민증을 확인하고, 손도장(지문)을 찍었다.

 

이후 투표용지와 봉투를 건내 받은 시민들은 기표 후 투표지를 봉투에 넣어 봉한 뒤 투표함에 넣었다.

 

투표를 마친 시민들은 손등, 손가락 등에 찍어둔 도장으로 인증샷을 찍는 등 SNS를 통해 서로서로가 투표를 독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조기 발굴과 밀착 지원으로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키운다
(사)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와 (재)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손을 맞잡고 유망 푸드테크 기업 발굴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 지원에 나선다. 25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교육관에서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먹거리 혁신을 이끌 우수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농식품 산업의 성장에 가속도를 더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농식품 벤처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지원 ▲양 기관 보유 자원을 활용한 푸드테크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협력 ▲창업·사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지원 등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과 농식품 푸드테크 발굴지원 사업을 소개한 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우수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성장 촉진이 이루어질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권준희 회장은 "오늘 체결한 협약식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의 우수한 농식품 기업들이 미래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성봉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상근부회장은 "진흥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