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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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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마지막 TV토론] 마지막까지 사드배치 공방, 입장 제각각

문·심 “사드, 국회로”, 홍 “홍준표 정권이 들어서면 됨”, 유 “본질적 문제 아냐”

 

마지막 TV토론에서는 최근 한미간 이슈로 떠오른 사드배치 비용 부담 쟁점을 피할 수 없었다.

 

문재인 후보는 모든 후보에게 결국 사드배치 비용에 대해 미국이 돈을 청구해 왔다면서 이쯤되면 국회에서 살펴봐야 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홍준표 후보는 문 후보께서 말씀하신 게 페이크 뉴스 아닐까 싶다면서 그것은 좌파 정권이 들어오면 그렇게 한다는 뜻이라며 홍준표 정권이 들어서면 다 해결이 될 문제라고 답했다.


안철수 후보는 한미방위조약, 소파협정을 보면 분명히 무기에 대해서는 미군이 비용을 부담하게 돼 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가능성 점검 차원에서 여러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승민 후보는 이것은 국회비준을 하냐, 방위비 분담금 이야기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면서 중요한 것은 한미동맹은 트럼프 대통령 임기 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 대통령의 실언 내지는 의도된 발언가지고 문제를 삼는 것은 옳지 못하다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심상정 후보는 절차적 정당성도 없는 사드배치는 이제 국민의 안보가 아니고, 국민의 짐이 된 상황이라며 미국 대통령이 말을 뒤집고 있는 상황에 트럼프 대통령을 비호하고 있는데 급급하다. 지금 바로 국회상임위부터 열어서 김관진 실장이 어떤 권한으로 미국과 협상을 했는지 추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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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발굴과 밀착 지원으로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키운다
(사)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와 (재)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손을 맞잡고 유망 푸드테크 기업 발굴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 지원에 나선다. 25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교육관에서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먹거리 혁신을 이끌 우수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농식품 산업의 성장에 가속도를 더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농식품 벤처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지원 ▲양 기관 보유 자원을 활용한 푸드테크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협력 ▲창업·사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지원 등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과 농식품 푸드테크 발굴지원 사업을 소개한 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우수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성장 촉진이 이루어질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권준희 회장은 "오늘 체결한 협약식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의 우수한 농식품 기업들이 미래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성봉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상근부회장은 "진흥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