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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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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선 D-8] 대선후보 전국 종횡무진, ‘노동절’ 노심(勞心) 잡아라

 

대선을 8일 앞둔 5월 첫째 날, 대선후보들의 발걸음은 더욱 빨라졌다. 51노동절을 맞은 오늘은 노심잡기에 나선다.

 

먼저 문재인 후보는 한국노총에서 열리는 제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대선승리-노동존중 정책연대협약 체결식에 참석한다. 이후 전국개인택시발전협의회 지지선언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한다.

 

홍준표 후보는 제주도에서 일정을 시작한다. 오전 9시 제주도당에서 제주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제주 동문재래시장을 방문해 거점 유세를 벌인다. 이후에는 광주전남지역을 찾는다.

 

안철수 후보는 국회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듣다-안철수의 온국민멘토단 임명식에 참석한 뒤, 오전 11시에는 청계천 전태일 동상앞에서 열리는 청년 전태일이 꿈꿨던 참다운 노동의 미래’ - 청년 전태일과의 만남 기념식에 참석해 노심 잡기에 나선다.

 

유승민 후보는 오늘 하루 제주지역 유세에 집중한다. 오전 9시 평화공원 참배 및 유족회 간담회를 갖고, 제주지역 거점 유세를 벌인다. 홍준표 후보와 시간차를 두고 동문재래시장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심상정 후보는 노동절을 맞은 오늘 오전 10시 청계청 전태일 다리에서 노동헌장을 발표하고, 12시에는 대학로를 찾아 대학로 유세를 벌인다. 오후 2시에는 민주노총의 제127주년 세계노동절 대회에 참석해 노심잡기에 나선다.

 

3일부터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되고, 4~5일에는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만큼 후보자들은 더욱 빨라진 발걸음으로 유세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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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발굴과 밀착 지원으로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키운다
(사)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와 (재)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손을 맞잡고 유망 푸드테크 기업 발굴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 지원에 나선다. 25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교육관에서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먹거리 혁신을 이끌 우수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농식품 산업의 성장에 가속도를 더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농식품 벤처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지원 ▲양 기관 보유 자원을 활용한 푸드테크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협력 ▲창업·사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지원 등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과 농식품 푸드테크 발굴지원 사업을 소개한 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우수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성장 촉진이 이루어질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권준희 회장은 "오늘 체결한 협약식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의 우수한 농식품 기업들이 미래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성봉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상근부회장은 "진흥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