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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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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통일교 문선명 총재, “현대의학으로 호전되기 어려워”

통일교 문선명 총재(92)가 현대의학으로는 호전되기 힘들다는 판단을 받았다. 문선명 총재는 통일교의 창시자로 지난 14일 통일교 행사 도중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쓰러져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성모병원 측에 의하면 현대의학으로 치료하기 다소 어려울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문 총재를 통일교 성지인 경기도 가평의 청심국제병원으로 옮겨 신도의 기도와 정성 속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할 예정”이라고 통일교 측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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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24주년 데뷔 기념 '애지몽'·'됐거든' 동시 발표
가수 하리수가 데뷔 24주년 기념으로 대중과 팬들을 위해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인사말을 공개했다. 가수 하리수가 데뷔 2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새로운 싱글앨범 '애지몽(愛知夢)', 트로트 댄스 '됐거든' 2곡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리수는 이번 앨범 ‘애지몽’은 사랑(愛), 기억(知), 꿈(夢) 세 글자를 엮어낸 한 편의 시와 같다며 한 사람을 향한 끝나지 않는 그리움을 담아냈다고 메세지를 통해 본지에 밝혔다. 그녀는 대금과 피아노의 조합과 스트링이 어우러진 애절한 발라드 곡이라 설명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깊은 울림이 전해지는 이번 앨범은 간주에서 흐르는 대금 선율이 마치 이별의 긴 순간처럼 애절함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가사는 떠나간 이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보고싶다 백 번 외치면"으로 시작해 "문을 열고 다음 생은 눈물 주지 말아요”라는 마지막 기도로 마무리된다. 꿈에서라도 다시 만나고 싶은 애틋한 마음이 곡 전반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곡은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명품 콤비, 작사가 최비룡과 작곡가 최고야가 하리수의 목소리를 위해 조화를 이루어 탄생했다. 단순한 슬픔을 넘어, 기억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세밀히 포착한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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