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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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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시력교정술, 초정밀 맞춤 아이디자인라식

라식, 라섹 수술이 보편화되면서 안과를 찾는 이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시력교정술의 보편화와 함께 부작용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 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라식과 라섹 전에는 반드시 수술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사항들을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라식과 라섹 전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 중에 중요한 것이 바로 수술방법에 대한 이해다. 일단은 수술방법이 좋아야 그 결과도 비교적 좋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분에서 최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라식수술이 바로 아이디자인라식이다. 아이디자인라식은 기존 웨이브프론트보다 5배 이상 정교한 아이라식의 차세대버전으로, 각 환자의 눈에 맞는 완벽한 맞춤형 시력교정을 실시 할 수 있는 라식수술을 말한다.

특징으로는 다섯 가지 웨이브프론트 필수검사인 자동굴절검사와 웨이브프론트검사, 각막지형도 검사, 각막곡률도 검사, 동공 사이즈 및 동공 컨디션 검사를 한 번에 진행하면서 정확한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이렇게 나온 검사결과는 3초 안에 4개의 프레임을 통해 분석된 안구 데이터가 표현되며, 눈의 움직임과 동공의 이동 보정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홍채인식 보정 기능이 가능해 수술의 정확도가 더욱 높아졌다.

또한 일반 라식에 비해 같은 1.0의 시력회복이라도 시력의 선명도가 뛰어난 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규칙과 불규칙한 난시와 광학적 한계인 안구의 고수위차를 정밀하게 교정할 수도 있다는 장점도 있다.

X5HD급 아이디자인라식을 시행하고 있는 강남서울밝은안과 박형직원장은 "실제 이 시술법은 NASA가 우주인에게 허용한 정교하고 안전한 시력교정수술로서,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라식수술로 인정받고 있는 셈"이라며, "여기에 1,257개의 마이크로 센서로 캡쳐율이 5배 이상 정교해져 시력교정의 예측도가 높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더 정교하고 안전한 라식수술을 위해서는 정확한 검사를 토대로 자신의 눈에 맞는 수술법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점에서 아이디자인라식은 차세대 시력교정수술로서 앞으로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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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