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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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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침대 리스톤, 암 예방에 효과적

인도의 쿠룬타, 한국의 돌침대

하루 종일 서서 또는 앉아서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은 중력에 의해 척추가 어긋나기 쉽다. 척추는 우리 몸의 중심이 되는 신체부위로, 33개의 작은 원형 모양이 뼈로 구성되며 척추뼈 가운데 터널같은 빈 공간으로 중추신경으로 지나므로, 장기적인 척추 손상을 방치하게 되면 척추뼈가 균형을 잃고 어느 한 부위로 치우치게 되고, 이는 '디스크'를 발병시키거나 중추신경을 자극하여 이를 지나는 각각의 주요 장기 손상으로 암을 유발하게 된다.

 

인도의 요가에서 사용되는 600년 전통의 '쿠룬타'라는 도구가 있다. 굳어져 있는 등 뒤의 근육을 풀어주는데 아주 효과적인 도구다. 쿠룬타의 효능은 다양하다. 척추와 허리, 오십견과 같은 어깨 문제를 예방하고 자연스럽게 호전되도록 만들고, 특히 잠 자기 전에 쿠룬타를 이용하여 스트레칭을 할 경우 근육 긴장을 이완시키면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인도에 쿠룬타가 있다면 한국에는 돌침대가 있다. 딱딱한 스톤 매트리스에서 잠을 자게 되면 불편한 부위가 있을 것이다. 그 부위를 주목해야 한다. 하룻동안 어긋나 있던 척추뼈가 잠을 자는 동안 가지런히 정렬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이미 척추뼈가 많이 어긋나 있다면 딱딱한 스톤 매트리스에 적응을 하는 시간이 꽤 걸릴 것을 예상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돌침대 회사 리스톤에서는 3D Mesh Air Pad를 제안한다.

 

3D Mesh Air Pad는 딱딱한 돌침대가 낯선 고객들을 위해 1cm정도 최소 두께로 최대 쿠션감을 제공한다. 리스톤에서 판매 중인 3D Mesh의 경우, 독일에서 의료용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물이 흡수 되지 않고 투과되어 세균 번식으로부터 안전하며, 기존 침구류에서 문제가 되는 미세먼지 걱정까지 덜어주고 있다. 현재 의료용으로 제작된 독일산 3D Mesh Air Pad는 리스톤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한 리스톤은 약 35년간 한국 돌침대의 돌판넬을 제작 납품한 경험을 바탕으로 1cm두께의 얇은 돌판넬 제조기술인 '마블키스공법'을 개발하여 국제특허에 성공한 회사로, 초경량 스톤 매트리스를 탄생시켰다. 그 결과 온수보일러를 활용할 수 있는 스톤 매트리스를 제조하여 전자파로부터 안심할 수 있고, 연 전도율을 높일 수 있어 타 돌침대 제품보다 3분의 1가량 저렴한 전기료를 발생시킨다.

 

현재 리스톤의 스톤매트리스와 3D Mesh Air Pad는 판교에 위치한 쇼룸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오는 28일부터 대구백화점 본점에서 초대전으로 만날 수 있다. 기타 행사에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본사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leesto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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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