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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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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묘약, 페로몬 향수 이렇게 사용해야

남녀가 서로의 첫인상을 통해 각인되는 것 중 가장 강력한 한가지가 바로 '향기' 이다. 때문에, 여성은 물론 남성들까지도 여러 종류의 향수를 통해 이성에게 각인될 자신만의 '향'을 어필한다.
 
이렇듯, 이성간의 만남에 있어서 중요한 '향기' 중, 사람의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서, 이성에 대한 호감을 느끼게 하는 '페로몬'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포인트이다.
 
다양한 연구를 통해 페로몬이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게 한다는 효과가 알려지면서 향수로도 개발되어, 이제는 이성에게 어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개발된 '페로몬 향수'. 그렇다면 과연, 이러한 페로몬 향수는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페로몬 코스메틱 브랜드 '아프리모'에서 이성에게 어필하기 위한 향수 사용법을 추천한다.
 
자신만의 고유한 향을 만들어라
향수는 이성에게 후각으로 기억을 심어주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향수를 사용해야 하며 3가지 이상의 너무 다양한 향을 사용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너무 다양한 종류의 향을 사용하는 것은 이성에게 고유한 하나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상황에 따라 적절한 부위에 뿌려라
일반적으로 향수는 체온이 높고 맥박이 빠르게 뛰는 곳에 뿌리는 것이 좋은데, 귀 뒤나 목덜미, 겨드랑이 손목 등이 그곳이다. 양쪽 허리를 더 추천한다. 양쪽 허리에 살짝 뿌려두면 지속효과도 길고 은은하다. 향이 약하다면 쇄골, 손목 순으로 뿌리는 것도 괜찮다. 치마를 입었다면 허벅지나 스타킹에 뿌려주는 것도 좋다. 앉아서 얘기할 때 은은하게 향이 올라오고 치마가 살짝 펄럭일 때 향이 나기 때문에 이성에게 좋은 어필이 된다. 또 옷보다는 맨 살 에 뿌려서 몸을 움직일 때마다 옷 위로 향기가 은은하게 올라오도록 하는 것도 좋다.
 
향수의 종류를 구분해 사용해라
이 밖에도 장소에 따라 향수의 종류를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아웃도어에서는 캐주얼한 이미지의 발랄한 향수, 프레젠테이션이나 세미나 등 전문적 이미지가 필요한 곳에서는 다소 무거운 향, 소개팅이나 클럽 등에서 성적매력을 어필하는 곳에서는 중성적인 신비한 이미지의 향을 사용하도록 한다.
 
국내 유니섹스 페로몬 코스메틱 브랜드 '아프리모' 는 남녀 페로몬 향수를 비롯한 페로몬 선크림 및 핸드크림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페로몬 향수 사용법 외의 연애 관련 정보는 아프리모 웹사이트(www.afrimo.co.kr)의 연애칼럼 게시판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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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