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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메뉴

산업


소자본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 '타워치킨'

치킨프랜차이즈 창업은 비교적 적은 자본과 작은 매장에서 시작할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아이템이다.

 

특히나 치킨프랜차이즈 시장에서는 차별되고 다양한 메뉴구성이 강한 경쟁력이 될 수 있는데 메뉴경쟁력은 신규 고객들에게 새로움을 주는 동시에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하나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이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창업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아이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 (주)케이디푸드 앤 유통의 타워치킨(www.towerchicken.co.kr)이  예비창업주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차별화된 메뉴경쟁력을 잘 설명해주는 사례 중 하나가 '타워치킨'인데 '타워치킨'은 타워후라이드치킨, 타워꼬추치킨, 타워데리야끼치킨, 타워까르보나라치킨 등 다양하게 출시된 메뉴와 '타워치킨'만의 6가지 특제소스는 남녀노소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타워치킨'은 기본 치킨메뉴 외에도 12가지의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곁들여져 나오기 때문에 맛의 즐거움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다. 또 여러 가지 다양한 메뉴를 갖춤으로써 부가적인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고 치킨판매 수익이외의도 부가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육즙이 풍부하게 살아 있어 보다 건강하게 치킨을 즐기려는 여성들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높고 메뉴의 다양성으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다양한 마케팅 및 관리를 통해 치킨프랜차이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꾸준히 업그레이드 시킨다는 점도 초보창업자들에게는 큰 힘이 되는 부분이다.

 

관계자는 "특별한 경쟁력으로 안정적인 매출상승이 이루어지고,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에 매장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보창업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타워치킨'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고, 창업주들의 매출성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재 치킨프랜차이즈 창업 예비창업주를 모집 중인데 창업을 고려하거나 업종변경을 원하는 예비창업주의 경우 홈페이지(www.towerchicken.co.kr)와 전화(1599-9392)로 문의하거나 신청하면 된다.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치킨전문 프랜차이즈 '타워치킨'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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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