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6.8℃
  • 구름많음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1.4℃
  • 흐림고창 -6.4℃
  • 흐림제주 3.0℃
  • 맑음강화 -11.0℃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5.9℃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메뉴

경제


영주전통삼계탕산업육성사업단, 정선수리취떡사업단과 업무협약식

영주 전통 삼계탕 산업 육성사업단은 지역의 향토자원 가공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선 수리취떡 명품 사회사업단과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 진행된 영주전통삼계탕산업육성사업단-정선수리취떡명품화사업단 업무협약 식에는 각 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날 양 사업단은 상호협력 분야에 대한 상세 내용이 담긴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향토자원 가공 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고, 마케팅, 세미나 교육 연구 등에서 교류 협력을 촉진하는 등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사업 운영에 관한 정보 교환 및 상호 협력을 통해 향토 자원 관련 정보 및 자료를 교환하고, 교류회 및 관련 행사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향토자원 가공식품 다양화를 위한 특강을 실시하고, 기타 교류 협력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영주 전통 삼계탕 산업 육성사업단 관계자는정선수리취떡 명품화 사업단은 지역 특산품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델이 될 자격을 갖췄다. 이번 교류 협력이 양측 사업단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러한 능력을 갖춘 각 지역 사업단을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