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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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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어르신들 건강도 살피고 행복한 놀이로 즐거움 더해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우리동네 청춘 노리터 만들기’로 어르신 건강·행복 돌봐
- 관내 동남빌라 경로당에서 추진
- 25일, 2차로 원천성일 1차 아파트 경로당에서 진행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동네 청춘 노리터 만들기’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듬뿍 안겨 주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민자치회(회장 주병기)는 "동남빌라 경로당에서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청춘 노리터 만들기’사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우리동네 청춘 노리터 만들기’사업은 ‘백성병원’과 연계해 전문의 건강강좌와 함께 출장 진료까지 연계해 어르신들 건강까지 세심하게 살폈다.

 

이와 함께 웃음치료교실, 수경식물을 활용한 원예 프로그램 등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 지원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돼 어르신들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주병기 주민자치회장은 “우리동네 청춘 노리터 만들기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직접 경로당을 찾아 세심하게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을 기획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주민 맞춤형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구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5일 원천성일 1차 아파트 경로당에서 ‘우리동네 청춘 노리터 만들기’사업을 이어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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