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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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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의 지역사회 안전을 지켜 나가는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

- 수원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 2025년 8월 정례회의 개최
- 13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진행

수원시 영통구에는 지역주민들인 여성들로 구성된 '여성지원민방위대'가 있다.

 

지난 2014년 4월 창설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창설 이후 지역사회 안보와 재난 위협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남성 민방위대원보다 결코 뛰떨어지 않을 정도로 그동안 왕성한 활동을 펼쳐 왔다.

 

국가에서 매월 추진하는 민방위 훈련 지원을 비롯해 안전점검·산불예방 캠페인, 시민 생활안전 교육, 재난취약지역 예찰, 비상대피·급수시설 점검 등 다양한 활동으로 수원시의 안전과 위상을 높혀 나가고 있는 것.

 

그런 수원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가 "지난 13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025년 8월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추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장수석 구청장과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 대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 성과 분석 △4분기 주요 활동 계획 △2026년 활동 계획 △시·구정 홍보사항 안내 등이 논의됐다. 영통구 여성민방위대는 2025년 상반기에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 △지역 민방위대 정기검열 △병영체험 및 안보견학 △안전 취약지역 예찰 △각종 캠페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장수석 구청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여성지원민방위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을 지키는 ‘안전지킴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앞으로도 민방위훈련과 재난 대응 지원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며,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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