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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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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배우 김현주, <세바퀴> 이휘재·박명수와 찰떡호흡!

- 거침없는 입담+깜짝 댄스까지! 예능감 충만! 재치 만점! -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서 깜짝MC로 변신한 배우 김현주가 거침없는 입담과 폭풍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현주는 발목 부상을 당한 박미선을 대신해 2주간 ‘세바퀴’의 깜짝 MC를 맡게 돼 지난 13일(토) 방송에서 깔끔한 진행 실력과 특유의 재치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어 내일(20일) 방송되는 ‘세바퀴’에서도 MC파트너인 이휘재·박명수와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 만점의 깔끔한 진행 실력은 물론 지상렬의 갑작스러운 댄스 요청에 영혼이 없는 ‘소울리스 댄스’까지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현주는 “예능 프로그램 MC가 너무 오랜만이라 긴장한 탓에 더 재밌는 부분을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세바퀴 가족 분들이 반갑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다.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과 함께 “이번주 방송도 재미있게 봐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당부도 잊지 않았다.

또한 김현주는 ‘세바퀴’를 통한 잠깐의 예능 나들이를 마치고 JTBC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조선 최고의 팜므파탈이자 희대의 악녀 ‘얌전’으로 돌아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다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한다.

한편, 김현주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깜짝 댄스를 볼 수 있는 MBC ‘세바퀴’는 오는 20일(토)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박희상 기자/ phs@mbceconomy.com

사진제공- 에스박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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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