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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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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우동' 노하우 그대로...더본코리아, 우동 신제품 2종 출시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 강석원)가 자사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이하 역전우동)’의 맛의 노하우를 그대로 재현한 ‘역전우동 옛날우동·김치우동 2종’을 출시한다.

 

더본코리아는 최근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식사는 물론 해장 메뉴로도 제격인 우동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제품을 통해 ‘역전우동’ 브랜드 인지도 높이고, 실제 매장 방문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맛과 패키지 디자인에 역전우동 매장만의 정체성을 담아내고자 많은 신경을 기울였다.

 

먼저 ‘역전우동 옛날우동’은 가쓰오부시, 훈연 멸치, 다시마를 우려낸 비법 우동소스에 쫄깃한 숙성 면발이 어우러져 깊은 감칠맛을 선사한다. 특히 푸짐한 건미역과 바삭하게 튀겨낸 덴카츠로 구성된 후레이크를 더해 풍부한 식감과 함께 깔끔하면서도 진한 국물 맛을 완성했다.

 

‘역전우동 김치우동’은 국내산 김치를 활용한 토핑을 더해 얼큰하고 시원한 맛을 극대화했다. 김치 특유의 아삭함과 감칠맛이 우동 국물과 어우러져 기존 우동과는 차별화된 맛을 선사하며, 쫄깃한 면발과 시원한 국물의 조화가 일품이다. 특히 든든한 한 끼 식사는 물론 얼큰한 국물 맛으로 해장 메뉴로도 제격이다.

 

이번 신제품은 면과 함께 들어있는 구성품을 모두 용기에 넣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선보였으며, 편의점 김밥이나 어묵, 핫바 등과 함께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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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