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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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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폴 매카트니 전속 사진가로 알려진 김명중(MJ KIM) '아티스트 토크 진행'

- 25일 오후 2시,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무료로 운영
- 미술관 누리집 사전 신청 또는 당일 현장에서 참여 가능
- 수원시립미술관에서 환경문제를 담은 인물, 풍경 사진 등 '22세기 유물전' 전시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관장 남기민)은 시민주도형 공존 프로젝트 《22세기 유물전》참여 작가 김명중(MJ KIM)의 아티스트 토크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김명중(MJ KIM)의 아티스트 토크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작가와 관람객이 만나는 아티스트 토크를 통해 작품 작업 방식과 의도, 전시에 대한 소개 및 예술세계가 심도 있게 소개될 전망이다.

 

참여는 무료이며 수원시립미술관 누리집(suma.suwon.go.rk)에서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립미술관 남기민 관장은 “아티스트 토크를 통해 작가의 시선과 작품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행사가 진행되고 전시에 대한 궁금증을 자유롭게 주고받는 질의응답 시간도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김명중 작가는 『오늘도 인생을 찍습니다』 저자이자, 폴매카트니 전속 사진작가로 익히 알려져 있다.

 

 

독일 친환경 세제 프로쉬와 공동으로 기획된《22세기 유물전》전시는 환경문제를 담은 인물, 풍경 사진과 22세기에는 유물로 발굴될 수 있는 쓰레기를 찍은 정물 사진, 그리고 사진 속 실제 물건들이 전시되고 있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 다음달( 2월) 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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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