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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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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도 산업이다" 센트온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서 향기 마케팅

선진국형 향기산업 급성장세...선착순 창업 특전 혜택

우리 생활 환경을 바꾸어주는 향기 환경산업이 전세계적으로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향기산업시장도 커지면서 ‘좋은 향기가 곧 브랜드’로 인식되는 시그니처(CI) 향기 및 향기마케팅 시장 역시 동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엑스퍼트 마켓 리서치(EMR)에 따르면 한국의 향기 시장 규모는 2023년 4억5643만 달러(약 6200억 원)에서 매년 6.3%씩 성장, 2032년에는 7억9316만 달러(약 1조8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이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 산업 박람회’에 참가 향기마케팅을 함께 이끌어갈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센트온은 이번 박람회에서 향기마케팅의 특색을 반영한 상담 부스를 마련해 예비 창업자에게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향기마케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센트온의 창업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진행한다.

 

과거 특급호텔, 대형 쇼핑몰 등 특정 공간에서 진행했던 향기마케팅은 이제 아파트, 영화관, 리테일 샵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병원, 필라테스, 미용실 등 소규모 공간에서도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향기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들을 위한 팝업 스토어에서도 향기마케팅을 적용, 오감 만족 마케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센트온의 향기마케팅 창업은 초기 투자 비용이 낮고, 1인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향기 교육, 제품 및 설치 교육, 제안서 작성, 현장 실습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교육, 영업 지원, 동행 영업 등을 통해 성공적인 향기마케팅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국내 향기 트렌드, 전세계 향기 시장, 영업 자료 제공, 본사 영업 노하우 등 정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매월 정기 레터를 통해 영업에 필요한 팁, 이슈 사항, 가맹점주들의 성공 사례 등을 공유하고 있어 전문적인 향기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지원을 하고 있다.

 

센트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유망 업종인 향기마케팅 창업을 널리 알리고, 창업박람회 기간 동안 센트온 부스를 방문한 상담 고객에 한해 선착순 10명에게 3백만원 가입비 할인 등 다양한 창업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로 창립 29주년을 맞은 센트온은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전문기업으로 계속 성장 중이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포시즌스 호텔 서울, 시그니엘 호텔 등 5성급 특급 호텔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더 현대, 무신사 등 수많은 시그니처 향기 개발 및 프리미엄 향기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최근엔 국내 향기마케팅 시장을 격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2024 제12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프리미엄 향기마케팅’으로 전사 부문 브랜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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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며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던 방미통위는 최근 상임·비상임위원 6인 체제를 갖추면서 의결이 가능해졌다. 방미통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방통위 시절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위원회 기능이 2년 4개월 만에 정상화되는 의미가 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3법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이후 대책, TBS 재허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룬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은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위원회 운영 공백으로 시행령과 규칙 제정이 지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사 추천 단체 지정, 사장 선임 절차 규정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논의된다. 또 단말기 보조금 상한을 제한하던 단통법이 지난해 7월 폐지된 이후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용자 보호 규정 마련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TBS 재허가 문제 역시 중요한 논의 대상이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으로 존속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