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1.6℃
  • 광주 -3.4℃
  • 맑음부산 -0.1℃
  • 흐림고창 -4.0℃
  • 제주 2.2℃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3.7℃
  • 구름많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1℃
  • -거제 -0.5℃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21일 수요일

메뉴

경제


조광희, 광역의원 최초로 '2021년 대한민국의정평판대상' 수상

대한민국의정평판대상시상 조직위원회(이사장 윤영용)가 주관하는 「2021년 대한민국의정평판대상」에서 경기도의회 조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이 수상했다.

 

대한민국의정평판대상은 교육 및 건설교통 분야 조례 제·개정 등 활발한 입법활동,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등을 모범적으로 펼쳐온 정치인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윤영용 이사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인터넷 사이트 등 사회 각계로부터 추천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 선정과정에 추천된 사람만 해도 국회의원 77명, 지방자치단체 48개, 지방의회 의원 98명 및 기업체 37개였다”고 전했다.

 

이어 “최종 수상자를 가리기 위하여 각종 SNS 사이트와 언론 보도자료 및 국가 포털사이트의 통계자료 등을 바탕으로 평판커뮤니케이션연구소가 중심이 되어 심사·평가 후 선정하였다”고 덧붙였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평판커뮤니케이션연구소 박홍식 대표는 “해가 거듭될수록 추천받은 사람들의 활동 내용이나 규모가 뛰어나 우열을 가리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특히, SNS에서의 활동이 매우 활발하여 미디어를 활용한 평판관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광역의원 최초로 대한민국의정평판대상을 받은 조광희 경기도의원은 “적극 도정을 펼쳐온 결과이기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도민들이 더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혁신당 “이태원 유족에게 1억 8천 내라는 오세훈, 직권 취소하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서울광장 앞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부과된 변상금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세훈 시장은 유가족들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분향소가 ‘불법 점유물’이라며 거액의 불법점유 변상금을 계속해서 부과해 왔다. 유족들이 이에 반발해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으나, 어제(20일) 법원은 부과처분 자체는 적법하다고 판결해 이를 납부해야 할 처지에 몰렸다. 이에 조국혁신당은 “애초에 이태원 참사를 사회적 참사로 인정하지 않고 ‘사고’로 치부하며 축소에만 몰두한 오세훈 시장의 갈등 유발이 문제였다”며 “희생자의 명단을 발표하지 말라며 영정과 위패 없는 분향소를 만들었던 윤석열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시는 유가족들에게 분향소 이전을 요청하면서 ‘녹사평역 지하 4층으로 가라’고 했다”며 “좁은 골목에서 숨이 막혀 사망한 자식들을 햇볕이 들지 않는 지하 4층 공간에서 추모하라고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가 대안공간을 제시했다는 것은 말 뿐이고, 유족들 입장에서는 조롱한다는 생각마저 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