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7.6℃
  • 맑음강릉 13.2℃
  • 연무서울 17.7℃
  • 맑음대전 18.7℃
  • 맑음대구 21.0℃
  • 연무울산 17.0℃
  • 맑음광주 20.6℃
  • 연무부산 17.9℃
  • 맑음고창 19.5℃
  • 맑음제주 17.9℃
  • 맑음강화 11.8℃
  • 맑음보은 18.3℃
  • 맑음금산 19.4℃
  • 맑음강진군 22.0℃
  • 맑음경주시 19.8℃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8일 토요일

메뉴

정치


[M파워피플] 김두관 의원이 대선 후보 경선 실패 후 독일로 간 사연은?

‘배종호의 M파워피플 초대석’ 출연, 화려한 경력 뒤 5번의 낙선 이야기 등

 

 

마을 이장에서부터 시작해 군수에서 도지사, 참여정부 초대 행정자치부 장관까지 화려한 정치경력을 가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

 

이런 김두관 의원에게 낙선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하지만 김두관 의원의 선거 경력은 8전 3승5패다. 김두관 의원은 “국민들께서는 제가 이긴 경력만 보시기 때문에 순탄한 정치를 해온 것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다”면서 “하지만 저는 국회의원, 도지사 선거에서만 도합 5번 떨어져 실제로는 낙선경력이 훨씬 많다”고 말했다.

 

‘배종호의 M파워피플 초대석’에 출연한 김두관 의원은 인생에서 어려웠던 시기의 극복비결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운을 땠다.

 

김두관 의원은 이어 “많은 낙선을 통해 정치적 자산이 쌓는다고 생각했고, 진심으로 열심히 활동을 하다보면, 국민들께서 기회를 주시지 않을까하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파워피플 초대석의 배종호 앵커는 김두관 의원의 정치인생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참여정부시절 초대 행정자치부장관에서 쫒기듯 떠난 사건, 경남도지사 시절 대선 후보 경선에 실패한 후 독일로 떠난 사연 등에 대해 김두관 의원의 입으로 직접 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M이코노미TV(https://tv.naver.com/mex01)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