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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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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네일샵 창업 브랜드 '골든 네일' , 네일아트 국가자격증 준비와 취업·창업 동시 해결

최근 창업이 대중화되면서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아이템이 각광 받고 있다. 초보창업자부터 은퇴 및 퇴직창업자들이 창업시장에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많은 업체들은 보다 쉽고 간편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중에서도 네일샵 창업은 부담 없는 초기 창업비용부터 소규모 매장으로 쉽게 운영할 수 있단 점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초보창업자들이 많은 여성창업자들 사이에서 큰 점수를 얻고 있단 점이 눈길을 끈다.


창업전문가들은 "네일아트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전문 네일샵 창업도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특히 여타 아이템과 달리, 별 다른 기술이 필요치 않고, 누구나 소정의 교육을 받으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단 점이 예비창업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랜차이즈 네일아트창업 '골든 네일' 역시 쉽고 간단한 운영시스템으로 뜨거운 관심과 높은 점수를 얻고 있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인기는 곧 활발한 가맹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현재 '골든 네일'은 가맹점 150호점 임박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골든 네일'은 누구나 만족해할 만한 다양한 경쟁력을 자랑한다. 먼저 '골든 네일'은 원스톱 서비스로 점포개발, 인테리어 물류세 팅 등 모든 시스템을 본사가 직접 준비, 안정적인 네일샵 오픈을 돕고 있다.


특히 실전 창업교육 및 네일아트 아카데미인 골든 뷰티 아카데미 운영은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매장운영에 크게 한 몫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골든 네일'에서는 초보창업자들도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으로 네일샵을 운영할 수 있다.


여기에 예비 점주 및 현재 매장을 운영 중인 점주들이 가장 만족해하는 부분으로 독창적이고 다양한 컨셉트의 네일아트 인테리어를 빼놓을 수 없다. 사실 '골든 네일'에서는 네일샵 전문 인테리어 사업부를 직접 운영함으로써 기존에는 볼 수 없던 퀄리티 높은 인테리어를 시공하고 있다.


'골든 네일'의 관계자는 "탄탄한 경쟁력과 매력으로 소비자들은 물론이고,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게 사실"이라면서, "특히 초보창업자, 1인 창업자 등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자 다양한 지원시스템 및 창업혜택을 개발 구축해나가고 있다. 따라서 누구나 부족함 없이 만족스럽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골든 네일'은 최대 3,000만원 무이자 대출 시스템을 진행, 네일아트 창업을 고려중인 예비창업자들의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을 확실히 덜어주고 있다. 또한, 투명하고 거품 없는 창업비용을 제시해 투자대비 높은 마진율을 기록하고 있다.


'골든 네일' 계열사인 "골든 뷰티 아카데미"는 신사역에 위치한 강남네일아트학원으로써 국가자격증 취득부터 취업 및 창업 모든 부분들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낭비 없이 자신이 원하는 꿈을 빠르게 이룰 수 있다. 전문 네일리스트 혹은 네일샵 창업의 꿈을 가지고 있다면 "골든 네일" 과 "골든 뷰티 아카데미" 모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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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