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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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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고객감동경영대상 유모차 부문 대상 실버크로스 베이비페어 참가

영국 명품 웨이페러 유모차인 실버크로스가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


실버팍스는 한국경제주최의 2015년 고객감동경영대상 유모차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명품 유모차로, 2015년형이 출시되기 전부터 벌써 2차 예약판매까지 완판이 진행된 브랜드다.


'고객감동경영대상'은 고객만족경영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이를 통해 고객감동경영을 창조함으로써 소비자 권익보호와 함께 선진경제 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실버팍스는 기능과 외형에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며,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고객감동경영 유모차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관계자는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는 올해 수도권에서 처음 열리는 베이비페어인 만큼 푸짐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번 베이비엑스포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예약 판매를 시행하며, 전시회동안 실버크로스에서 전시상품 최대 50%할인 및 다양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는 웨이페러, 스페셜에디션 화이트서프, 리플렉스 외에도 실버크로스 대표상품인 서프2, 서프 올테리언, 페탈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실버크로스 웨이페러 유모차는 접철, 손잡이조절, 등받이조절, 발판조절 등 모든 작동을 손쉽게 원터치로 가능한 디럭스 양대면 유모차이다. 8.9kg의 가벼운 무게와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바구니, 180도 등받이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하이글로시한 크롬디자인과 가죽손잡이의 디테일까지 트렌디한 한국 어머니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프, 서프올테리언은 기존의 시트보다 높아져 아이와 더 쉽게 교감할 수 있고 넓어진 바구니로 좀 더 편하게 물건을 수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무게는 프레임 7kg, 시트 4kg며 마그네슘프레임, 시트, 차양, 풋커버, 베이비네스트, 바구니, 양면보조시트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은 아기를 180도 눕힐 수 있는 베이비시트와 4단계 손잡이 길이 조절이 기능하며 영국 왕실 수제 발모랄 유모차 제작의 노하우와 최첨단 기술이 만났다. 안전감을 높이고 충격을 절감시켜주는 타이어를 적용했고 바퀴축에 초정밀 자동차 베어링을 적용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전자파 차단하는 차세대 소재인 마그네슘 합금 프레임을 사용해 가볍고 견고하며 자동차에 적용하는 에어 서스펜션와 최고급 패브릭을 적용해 기존 서프의 장점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유모차를 선사했다.


이 밖에도 화이트서프는 50대 한정판으로 신생아 요람인 캐리코트도 같이 사용할 수 있으며, 리플렉스는 신생아에게 적합한 180도까지의 등받이 각도 조절기능이 있는 침대형 양대면 유모차가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다.


영국 의사들로부터 인정받은 유모차프레임과 아기를 분리시켜 더 나은 편안함과 통기성을 높여주는 인체공학적인 커브 디자인과 관절형 범퍼바로 탈착없이 원터치 접철이 가능해 사용성이 높다. 또 3모드 라이트로 밤에도 든든한 안전성과 보다 넓어진 차양과 시트로 더 나은 안락함을 선사한다.


한편, 실버크로스 부스는 영국 명품 유모차는 맘앤베이비엑스포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의 D23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베이비엑스포 참가 혜택은 공식 홈페이지(www.silverfoxi.com)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SilverCrossKor)을 통해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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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