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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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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암 발생, 암보험으로 걱정 줄인다

젊은 층의 암 발생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0명 중 1명은 20~30대에 암이 발생 한다고 한다.

 

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 위험이 높지만 최근에는 흡연, 음주, 만성감염, 비만, 식습관 변화 등의 각종 원인으로 젊은 층의 암 발생도 늘어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젊은 층은 아파도 병원에 잘 가지 않아 발견이 늦고 세포활동이 활발해 암 진행 속도가 빨라 더 큰 걱정으로 다가올 수 있다.

 

거기다 암 치료 시 들어가는 검사비용 및 치료비용이 고가인데다 완치까지 치료가 장기화 될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이 발생될 수 있다. 암은 종류에 따라 수천만 원이 들어갈 수 있으며 육체적 고통뿐 아니라 경제적 고통까지 함께 올 수 있으므로 암 치료비를 보장하는 암 보험 추천 상품 가입이 필요하다.

 

다만 암 발생이 계속 증가하다보니 암 보험을 판매하는 회사들이 점차 암 진단금의 보장을 축소하거나 보험료 인상을 하는 경향이 보여 비교가입이 중요하다. 암 진단금은 대부분 암 치료비로 쓰이지만 요양비, 기타 생활자금으로도 활용 할 수 있어 가능한 보장이 클수록 좋은데 보장금액이 커질수록 보험료도 올라가게 되니 부담되지 않도록 준비하길 권유한다.

 

그리고 암 보장의 보장범위를 살펴볼 때 발병률이 높은 암에 대해 얼마나 보장되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최근에는 2차암이나 재발되는 암에 대한 보장도 해주는 암 보험 상품들이 있어 활용하는 것도 좋다.

 

보험은 보장 성격상 오랜 기간을 관리하고 납입해야 하는데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는 갱신형 암 보험 보다는 비갱신형 암 보험으로 준비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단, 가입자의 연령, 보장목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비교가입은 필수다.

 

최근 젊은 층의 암 발생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연령에 따른 암 발생 및 위험률이 높다. 암 보험 가입 시 암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충분히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기간을 선택하며 건강할 때 준비하길 권장한다.

 

또한 암 보험 상품은 90일의 면책기간과 가입 후 1~2년이 지나지 않을 경우 암 진단금의 보장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가입 시 보장개시일을 확인한다.

 

요즘에는 암 보험 비교사이트(www.ins-119.com/allam-care.php)를 통해 여러 회사의 암 보험 가입 순위 및 가격비교를 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알아볼 수 있고 나에게 좀 더 유리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어 효율적인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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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