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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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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증가하는 개인 진료비 부담, 의료실비보험으로 걱정 뚝

현재 우리나라는 개인 진료비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이는 의료기기 발전으로 각종 검사비용, 치료비용이 증가하고 비 급여 의료 항목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거기다 고령화 현상으로 인한 노인인구 수가 증가하고 노년이 길어진 것도 개인 진료비 증가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실제로 한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 노인 진료비가 2012년도에 비해 9.3% 증가했다고 하는데 이 수치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때문에 늘어나는 개인 의료비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필요한 가운데 어린이부터 노인, 가족 부모님 모두다 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추천 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의료실비보험이란 병원치료 시 발생되는 의료비를 보장하는 실손보험으로 각종 의료 항목에서 폭 넓게 보장을 하고 있다. 다만, 미용을 목적으로 한 성형수술, 임신 및 출산에 관련된 항목, 의료보조기기 구입, 성병, 치매를 제외한 정신과 질환에 대해서는 보장하지 않아 가입 시 알아두어야 한다.


그리고 실손의료보험은 보장범위가 넓은데다가 가입한 시점부터 보장을 받을 수 있어 가입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보장이 제한되거나 가입이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건강할 때 미리미리 의료실비보험을 준비하길 권유한다.


또한 기본적으로 의료비 혜택을 보장 하는 실손보장은 한 사람이 여러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통해 중복으로 보장 받을 수 없으며 기존에 여러 개가 가입이 되어 있을 경우 비례보장을 받을 수 있다.


실손보장 외에 진단비나 수술비와 같은 선택특약이 있어 잘 활용하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자신에게 필요한 보장을 살펴보고 준비해야 하며 갱신형 보다는 비갱신형으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아울러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나 주의력 저하로 인해 각종 의료비 발생이 늘어나니 노년에도 충분히 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실비보험 가입 시 보장기간을 길게 선택하는 것이 권장된다.


마지막으로 의료실비보험은 일상생활 중에 발생된 의료비를 보장받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니 만큼 의료비에 대한 보장을 중점으로 준비하며 어릴 때 준비하는 것이 보험료가 저렴하다.


최근에는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www.directbh1004.com/medi24.php)를 활용해 각 회사마다 달라지는 장단점 및 보장, 보험료 등을 의료실비보험 순위 가격비교를 통해 알아보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혼자서 비교하기 어려운 보험용어나 보장을 알아볼 수 있어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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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