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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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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요리전문, 치뽕 신선한 아이디어로 여수맛집으로 인기몰이

요즘은 좀 더 신선한 입맛을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다양한 음식들을 섞은 '퓨전'요리들을 선보이는 음식점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퓨전 식당이라고 해도 다 같은 식당은 아니다. 소비자들이 진짜 좋아하는 맛과 음식을 선보여야 하고, 언제든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더욱 새롭고 즐거운 문화로 자리 잡아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여수에서는 피자와 짬뽕을 이용한 새로운 컨셉트의 퓨전 프랜차이즈 브랜드 '치즈마녀 뽕의 신'이 런칭하면서 소비자들이 꼭 한 번 가 봐야 할 맛집으로 소개되고 있다.

또한 고객들에게 신선한 아이템으로 다가가기 위해 부담 없는 가격의 맛있고 다양한 메뉴와 세트메뉴를 구성하여 빈티지스타일의 인테리어에서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퓨전음식전문점이다.

주요 메뉴는 피자와 퓨전짬뽕 떡볶이 아이스크림 에이드 등으로 구성됐으며, 톡톡 튀는 재미 있는 메뉴 이름이나 세트구성으로 고객들에게 먹는 재미와 메뉴를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프랜차이즈이기도 하다.

여수 여서점 경우 약 30평으로 4~5천만원의 비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성하여 인테리어를 디자인하였으며, 기존의 틀에 박힌 퓨전음식보다는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여 다른 음식점과 달리 가족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가 구성되어 있다.

또한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다른 음식점과 조금 달리 학생, 가족, 20~30대의 커플 등 다양한 연령을 타겟으로 잡아 메뉴를 구성하여 진입 장벽이 높은 경쟁력을 살렸으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상가주변 근처에 위치되어 있어 두터운 소비층을 확보하여 보다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치즈마녀와 뽕의신 여수 여서점 점주는 "음식이 저렴하기 때문에 테이블 회전율이 빨라진다면 일 매출, 월 매출, 연매출 또한 무한 상승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가게 평수는 약 30평형이면 그리 넓은 매장은 아니지만 오픈키친으로 주문된 음식의 조리과정을 볼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새로운 퓨전 식당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부담 없고 맛있는 음식을 통해 단골손님을 확보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나가기 위해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을 고려하여 풍성한 메뉴를 개발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정성을 다해 방문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 여수의 명물로 떠오르고 있는 화덕피자&퓨전짬뽕전문점 '치즈마녀 뽕의 신' 여서점은 전라남도 여수시 여서로 143-1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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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