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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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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아이배냇 베베핑거요거트 중국 500만불 수출계약

유산균이 살아있는 신개념 아기전용 요거트 과자

        
중국의 유해 분유 사건으로 중국내에서 분유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산양분유전문업체인 아이배냇이 순수 우리기술로 만든 유산균 아기전용과자 핑거요거트 500만불을 중국에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1차로 28일 선적 한다고 밝혔다.

 

국내최초로 만든 신개념 유산균 아기전용 과자 “베베핑거요거트 1봉지(20g)에는 모유를 먹이는 아이들이 장에서 주로 발견되는 5종의 살아있는 유산균 함유돼 있고, 유산균발효유(100g) 2개 분량이 한 봉지에 들어 있어 아기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아이배냇 베베핑거 요거트“는 5가지 다양한 맛 (플레인, 바나나, 불루베리, 딸기, 산양)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기 입맛에 맞춘 순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으로 아기가 쉽게 잡고 먹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이유기 아기의 미각이 경험을 제공하고 소 근육 발달에 좋다.

 

특히 연약한 아기를 위해 원재료의 맛과 향,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하는 공법으로 만들고 소화가 어려운 글루텐, 나트륨, 방부제 등을 일체 참가하지 않고 안심 설계를 통해 국내에서 제조했다.

 

이 제품은 중국현지 판매회사인 중국 항주지본유한공사를 통해 중국전역의 각 지역 유통망에서 판매된다.

 

아이배냇이 이번에 처녀 수출하는 “아이배냇 베베핑거 요거트”는 중국 전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산균 아기전용 요거트로  중국 고객으로부터 객관적인 인정을  받기 위해 병원, 아파트, 개별방문 판매, 대형마트, 백화점 등을 대상으로 저인망식 영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중국 전시장 6개 지역(동북, 화북, 화동, 중남, 서남, 서북)을 공략하고, 특히 영유아용품 전문점, T.M.텔레마케팅), 온라인 모바일 마케팅 활동도 전개한다. 중국 수입유통회사인 중국 항주지본 유한공사는 2010년도에 설립돼 산모, 영유아 제품을 도매, 소매 하는 전문 유통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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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일가족 사망' 현장 찾은 정은경 "돌봄·자살예방 정책 전반 개선" 필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전북 임실군에서 발생한 일가족 사망사건과 관련해 정부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가족 돌봄 및 자살 예방 정책 전반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전북 임실군을 방문해 사건 경위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치 현황을 보고받고, 해당 가구의 생활 실태와 기존 제도 지원 등을 점검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10일 90대 노모와 60대 아들, 40대 손자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건은 거동이 불편한 90대 노모를 요양보호사 자격을 가진 아들이 돌보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가장인 60대 남성은 퇴직 공무원으로 치매 증세가 있는 90대 노모를 직접 돌보기 위해 2016년 요양보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그는 임실군의 정신건강 상담을 받아왔으며 일가족이 숨진 전날에도 상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해당 가족을 대상으로 방문상담을 진행했음에도 사망을 예방하지 못한 점이 확인되면서 제도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평가다. 정 장관은 이날 현장 사회복지 담당자들과 논의를 통해 가족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대책과 자살 예방을 위한 정서적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