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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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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강민 독도사랑 8.15 광복절 음악회 개최

울릉도 저동항 특설무대와 독도에 1만 여명 운집 예상

대한민국 8.15 광복 69주년을 맞아서 독도사랑 8.15 광복절 음악회가 울릉도 저동항 특설무대와 독도에서 열린다.

 

강민,박상민,정광태,클라라,황진이밴드 등이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덕신하우징이 협찬하며 울릉군민과 전국의 소녀,소년 300명 일반인 500명이 참가하고 관광객과 울릉군민 약 10,000명이 대한민국의 독도사랑의 열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강민은 직접 작사,작곡하고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전멤버들이 함께 참여한 곡 “파이팅코리아“로 다이나믹한 오픈닝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 합창단과 “홀로아리랑”을 불러 독도의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독도의 주인은 대한민국이다”라고 함께 외친다.

 

강민은 2012년 런던올림픽때도 대한민국 응원단장으로 활동했고, 2012 여수엑스포 빅오무대에서 안치환과 함께 “파이팅 대한민국“ 공연을 한 바 있다. 2013년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 주제곡“렛츠고 순천베이”를 직접 작사,작곡해 정원박람회 측에 기증하기도 했고 2013년 평창 스페셜올림픽 음악도 제작해 기증했다.

 

제주도 7대경관 홍보대사와 안동시 세계탈춤대회 홍보대사이기도 한 강민은 요즘 자신의 6집앨범인 성인가요 “세월아청춘아”로 열정적으로도 활동 중이다. “세월아청춘아“도 역시 강민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정처없이 흐르는 세월의 아쉬움을 노래해 기성세대들의 가슴을 위로하고 있다.

 

그는 피아노연주와 색소폰 연주자 출신으로 작사,작곡,편곡에 능하며 많은 장르의 음악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에 그가 새롭게 선보이는 곡들이 다이나믹한 대한민국을 노래하고 통일의 노래를 완성 중이다. 그는 이 앨범에 순수 의리파인 박상민씨가 함께 참여해주기를 원하고 있지만 박상민씨가 허락 할지를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치며 수줍은 미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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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일가족 사망' 현장 찾은 정은경 "돌봄·자살예방 정책 전반 개선" 필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전북 임실군에서 발생한 일가족 사망사건과 관련해 정부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가족 돌봄 및 자살 예방 정책 전반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전북 임실군을 방문해 사건 경위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치 현황을 보고받고, 해당 가구의 생활 실태와 기존 제도 지원 등을 점검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10일 90대 노모와 60대 아들, 40대 손자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건은 거동이 불편한 90대 노모를 요양보호사 자격을 가진 아들이 돌보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가장인 60대 남성은 퇴직 공무원으로 치매 증세가 있는 90대 노모를 직접 돌보기 위해 2016년 요양보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그는 임실군의 정신건강 상담을 받아왔으며 일가족이 숨진 전날에도 상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해당 가족을 대상으로 방문상담을 진행했음에도 사망을 예방하지 못한 점이 확인되면서 제도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평가다. 정 장관은 이날 현장 사회복지 담당자들과 논의를 통해 가족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대책과 자살 예방을 위한 정서적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