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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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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충북 옥천서 규모 3.1 지진 발생 ...경북 등에서도 진동 감지

 

8일 오전 11시 49분 39초 충북 옥천군 동쪽 17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6.28도, 동경 127.76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km이다. 


이번 지진으로 충북에서는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리는 정도인 진도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진도 4는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일부가 잠에서 깨며, 그릇, 창문 등이 흔들리는 수준이다. 

 

경북과 대전, 전북, 청남에서도 진도 3의 진동이 감지됐다. 

 

이번 지진은 올해 발생한 지진 중 3번째로 강하다. 지난 2월 7일 충북 충주에서는 규모 3.1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므로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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