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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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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원유 ‘아기愛 포토 King’선발대회

아빠와 함께 찰칵! 아기바보 아빠 컨테스트. 당첨된 분께 다양한 상품권지급

영국왕실용 저지원유로 12시간의 신선함을 알리기 위해 영·유아식 전문기업 아이배냇 ㈜이‘아기愛 포토King 이벤트’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0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가장 감동을 준 1등에게 홈플러스 상품권 10만, 5만, 3만 원권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응모를 하려면 ‘아빠와 함께 찰칵! 아기바보 아빠 컨테스트’로 아빠 품에 잠든 아기, 아빠와 함께 목욕하기, 아빠의 육아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을 아이배냇 홈페이지(http://www.ivenet.co.kr/)를 통해 응모를 하면 된다.

‘아이배냇 온리12’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영국왕실용 저지원유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세계적인 청정국가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SFSA)의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 하에 사계절 자연방목으로 집유에서 제조까지 12간 내에 One Line System으로 오염경로를 최소화 시키고 열변성을 최소화하는 공법으로 원료의 신선함은 물론 영양성분을 최대한 살렸다.

전석락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배냇 온리12 좋은 점이 많은 아기 엄마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으로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먹 거리를 찾는 엄마들을 위해 앞으로도 순수한 제품만을 만들도록 고집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김미진 기자 / sy1004@mbc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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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