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0℃
  • 맑음강릉 10.6℃
  • 맑음서울 15.8℃
  • 맑음대전 16.8℃
  • 맑음대구 12.1℃
  • 맑음울산 12.1℃
  • 맑음광주 14.9℃
  • 맑음부산 12.9℃
  • 맑음고창 9.2℃
  • 맑음제주 14.7℃
  • 맑음강화 12.4℃
  • 맑음보은 15.2℃
  • 맑음금산 11.1℃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2.7℃
  • 맑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6일 목요일

메뉴

생활·문화


‘2021 스타와 함께하는 랜선 희망농구' 12일 개최....푸짐한 이벤트까지

 

심장병어린이돕기 ‘2021 스타와 함께하는 랜선 희망농구’ 자선경기가 내일(12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오후 1시 30분에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심장병환우회 가족과 관계자만 입장할 예정인 이번 경기는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에서 한기범TV 검색 후 랜선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이번 경기 사랑팀 출전 선수로는 프로농구선수 윤호영, 정준원과 전 프로농구선수 김준성, 박래훈, 석종태, 이현승이 함께 뛰며, 연예인 선수는 박광재, 박재민, 서지석, 양치승이 참여한다. 감독은 한기범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회장이다.

 

또 희망팀 출전 선수로는 프로농구선수 박진철, 양승면, 한승희와 전 프로농구선수 김동우, 노승준, 오종균이 함께 뛰며, 연예인 선수로는 베이식, 마이티마우스(상추, 쇼리), 샘 오취리가 참여한다. 감독은 추일승 전 오리온스 감독이다.

 

축하공연은 박상민, 파스텔걸스, 꿈을 꾸는 소녀들, 팝플레이, 축하영상은 슈퍼주니어 신동, 예성, 엑소 카이 등 SMTOWN 소속 연예인들이 보내왔다.

 

행사가 진행되는 중간 중간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양치승 관장과 근조직들은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를 통해 심장병환우 돕기 모금을 펼친다.

 

행사관계자는 "SNS와 유튜브 한기범TV에 응원메세지 보내기 이벤트와 ARS 060-700-1101(한 통에 3천원)으로 후원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한 정기 후원회원 가입 이벤트, 생방송 중 진행되는 퀴즈이벤트, 집에서 함께하는 집관이벤트로 정수기, 건강검진권, 핸드폰, 공기청정기, 프로농구 구단싸인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여 경기장에서 함께 하지 못하는 팬들과 랜선에서 호흡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본 행사에 관련하여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yeshan21.com) 또는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한기범희망나눔’을 검색, 어플을 다운로드 하게 되면 다양한 농구행사정보 및 정기후원에 가입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희망농구올스타조직위원회, 의정부시체육회 주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주관, 보건복지부, 대한체육회, 대한민국농구협회, KBL, WKBL, 의정부시,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한국연예인야구협회, SMTOWN, ACT㈜의 후원한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경기신보, 남양주와 협약 체결…북부 균형발전 금융거점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5일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 본점의 남양주 이전을 중심으로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는 이전 공간 마련을 위한 행정 협력과 함께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재단은 그동안 보증지원, 경영 컨설팅,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해 왔다. 이번 본점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경기북부 지역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거점이 형성되면서 북부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경제 대개조와 경기도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남양주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