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7.5℃
  • 구름많음강릉 8.7℃
  • 흐림서울 10.2℃
  • 흐림대전 11.3℃
  • 연무대구 10.5℃
  • 연무울산 9.4℃
  • 광주 12.4℃
  • 연무부산 11.4℃
  • 흐림고창 9.1℃
  • 제주 11.5℃
  • 흐림강화 6.2℃
  • 흐림보은 9.8℃
  • 흐림금산 9.9℃
  • 흐림강진군 9.2℃
  • 흐림경주시 8.2℃
  • 흐림거제 11.0℃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메뉴

정치


윤영일 의원, 2019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 … “농어업 숙원사업 해결 노력 이어갈 것”

등원 이후 의정대상 25관왕 … 국가·지역경제사회발전을 위해 공헌

 

윤영일 의원(해남·완도·진도)이 지난 21일, ‘2019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등이 주최·주관하고 국가와 지역경제사회발전을 위한 공헌도 등을 검토해 수여한다.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조직위원회는 윤영일 의원 수상배경에 대해 “SOC 확충, 농어민 복지 향상 등 뛰어난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에 앞장선 공로가 인정됐다”고 밝혔다.

 

 

윤영일 의원은 20대 국회 4년 동안 줄곧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지난 국정감사에서 국토균형발전과 지역 SOC 확충 필요성을 정부에 요청하는 등 의정활동을 펼쳤다. ‘지역균형발전 전도사’, ‘농어업 숙원사업 해결 일등공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영일 의원은 “항상 응원해 주시는 해남‧완도‧진도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국토균형발전 등 앞으로도 풀어야 할 과제가 아직 남아있어 이에 대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내일부터 차량 5부제 확대 시행...중동발 에너지 위기 총력 대응
정부가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번호 끝자리 기준, 주 1회 제한)를 확대 시행한다. 공공부문은 의무적으로 참여하며, 민간은 자율 참여를 유도한다. 다만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될 경우 민간도 의무로 참여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이는 2011년 유가 급등 이후 15년 만의 공공부문 의무 시행이며, 민간까지 확대될 경우 1991년 걸프전 이후 35년 만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4일 국무회의에서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정부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지난 5일 ‘관심’ 단계를 발령한 뒤 18일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자원안보위기 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의 4단계로 운영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기후부는 △액화천연가스(LNG) 소비 최소화를 위한 전원 믹스 조정 △석유류 절감 및 에너지절약 강화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장치 신속 보급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공공기관은 차량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하며, 장애인 차량·임산부·유아 동승 차량·전기·수소차는 제외된다. 민간은 자율 참여를 권장하되, ‘경계’ 단계 발령 시 의무화될 수 있다. 적용 대상은 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