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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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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M이코노미 12주년]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M이코노미 선정 ‘2018년 우수 국회의원’ 수상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M이코노미뉴스 창립 12주년 기념식에서 ‘2018년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2018년 우수 국회의원상’은 성숙한 민심과 급변하는 정치환경 속에서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기자와 편집위원, 독자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입법 활동 및 법률안에 대한 정략·정성 평가,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활동, 국정감사, 지역구 활동, 언론보도, 사회공헌활동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현재 국회 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노 의원은 20대 국회에서만 101건의 법률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가계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통신비를 줄이기 위해 ▲선택약정 할인율 25%→30% 상향 조정 ▲월 2만원에 데이터 제공량 2GB 이상을 제공하는 보편요금제와 ▲이동통신사와 제조사의 지원금을 나눠 공시하는 분리공시제 도입 등을 제안하고 관련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상임위원회 출석률 100%, 본회의 출석률 98.1% 등 의정활동도 충실하게 하는 등 모범적인 의회 활동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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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000명 진보당 입당..."관망자 아닌 주권자로"
진보당이 24일 국회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151명 진보당 입당 환영 및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진보당 김창년 공동대표와 정혜경 국회의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민태호 위원장, 유혜진 정치통일위원장, 고혜경 인천지부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조합 간부 등이 참석했다. 국내 최초의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 국회의원인 정혜경 의원은 “비정규직 제도를 비롯한 반노동 정책을 폐기하라"며 "온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동중심 사회를 실현하는 것이 진보당의 강령이자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학교급식법 개정운동 사례를 통해 지방의회에서도 노동자 출신의 지역정치인을 배출하고, 생과 현장의 요구를 오롯이 실현해내는 입법운동을 벌여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창년 공동대표는 “내 삶을 바꾸는 법을 내 손으로 만들고, 우리 아이들의 급식실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정치"라며 "5151명의 노동자들이 이제 관망자가 아닌 주권자로서 직접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는 더 이상 '민원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입법과 정책의 주체'가 되어 차별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