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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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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마이크 펜스 부통령, “전략적 인내 시대 끝났다” … 강한 대북 메시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펜스 부통령 공동발표

16일 방한한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황교안 대통령권한 대행과 면담을 가진 후 함께 공동발표 자리에서 전략적 인내의 시대는 끝났다면서 북한은 핵과 탄도미사일을 포기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펜스 부통령은 먼저 아시아태평양 방문의 첫 기착지로 한국을 선택했다면서 오랜 동맹국인 한국에 대해 특별한 지지를 보내며, 법치와 민주적 프로세스에 대한 한국민이 결정을 지지하고, 59일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미국의 한국에 대한 안보에 대한 의지는 확고하다고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이어 북한에 대한 모든 옵션은 테이블 위해 있다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는 확고하다. 북한은 미국 대통령의 의지를 실험하거나, 이 지역에 대한 방어체계를 실험하면 안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략적인 인내는 지난 정권의 방식이라면서 “20년동안 평화적으로 노력해 왔으나 우리의 인내를 기만과 깨어진 약속 그리고 핵실험으로 대응했다고 지적했다.

 

펜스 부통령은 중국을 향해서도 자국을 방어하기 위한 사드배치에 대해 중국은 경제적 보복에 나설 것이 아니라, 북한의 위협을 관리하는 것이 적절하다면서 중국이 북한에 대해 적절히 대처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지만, 만일 중국이 대처하지 못한다면 미국과 우리 동맹국들이 직접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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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발굴과 밀착 지원으로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키운다
(사)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와 (재)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손을 맞잡고 유망 푸드테크 기업 발굴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 지원에 나선다. 25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교육관에서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먹거리 혁신을 이끌 우수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농식품 산업의 성장에 가속도를 더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농식품 벤처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지원 ▲양 기관 보유 자원을 활용한 푸드테크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협력 ▲창업·사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지원 등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과 농식품 푸드테크 발굴지원 사업을 소개한 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우수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성장 촉진이 이루어질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권준희 회장은 "오늘 체결한 협약식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의 우수한 농식품 기업들이 미래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성봉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상근부회장은 "진흥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