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메뉴

사회·문화


신아람의 눈물, 런던 올림픽에서 또 당했다!

3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에페 개인전 준결승에서 신아람(26)은 브리타 하이데만(독일)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석연찮은 판정에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남현희 선수 이후 여자펜싱이 4강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보여줬지만 오심으로 메달획득에는 실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아람 선수는 16강에서 세계랭킹 5위인 모니카 조찬스카(독일)에 승리한 후, 8강에서는 세계랭랭킹 3위인 앙카 마로이우(루마니아)를 물리치고 4강에 올라 브리타 하이데만(독일)선수와 겨뤘다. 브리타 하이데만은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의 금메달리스트이지만 신아람 선수는 전혀 밀리지 않는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1초를 남긴 상황에 신아람 선수는 극적으로 5-5동점을 만들었으며 1초가 지나면 신아람 선수의 승리였다. 하지만 1초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스톱워치는 멈추지 않았고 이에 당황한 신아람 선수는 브리타 하이데만 선수에게 1점을 허용하고 이후 경기는 종료됐다.

어이없는 패를 당한 신아람 선수는 경기가 끝난 직후 하염없는 눈물만 흘리며 당혹스러워했다.
신 선수의 눈물과 석연찮은 판정은 외국 주요 외신들도 집중적으로 보도했으며 이번 판정으로 우리나라 누리꾼들은 왜 우리나라만 이런 오심이 잦으냐며 차라리 이럴 거면 올림픽에 나가지 말라는 부정적인 의견이 속출하고 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