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8.2℃
  • 박무서울 7.7℃
  • 맑음대전 6.4℃
  • 박무대구 6.0℃
  • 박무울산 6.2℃
  • 박무광주 7.9℃
  • 박무부산 8.6℃
  • 흐림고창 5.8℃
  • 박무제주 9.8℃
  • 맑음강화 4.5℃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5.4℃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메뉴

산업


현대모비스, ‘13기 모비스 대학생 통신원’ 모집

현대모비스가 18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국내외 대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2016년 한 해 동안 활동할 ‘제 13기 모비스 통신원’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상/기사/웹툰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 역량개발을 돕는다는 취지에서 지난 2004년부터 모비스 통신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자동차 관련 이슈와 콘텐츠를 대중들과 더욱 널리 공유해, 온라인 소통 기반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모비스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16명 내외의 모비스 통신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자동차 마니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활동을 하는 커뮤니케이션 부문과 영상/디자인/웹툰 및 채널 운영을 지원하는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선발할 예정이며, 전공 제한은 없다.

 

신청은 현대모비스 인재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mobis.co.kr)에서 지원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제13기 모비스 통신원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내년 2월부터 1년간 국내외 자동차 및 부품 산업 현장을 몸소 체험하며 본격적인 취재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기사 작성, 영상 제작 등 다양한 과제도 수행하게 된다. 이들이 생산한 콘텐츠는 자동차 전문 블로그 MCARFE 사이트 및 페이스북, 현대모비스 공식 블로그, 사보 등에 게재된다.

 

현대모비스는 통신원들에게 다양한 자동차 관련 행사 참여 및 국내외 사업장 견학 기회를 제공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제공한다.

 

활동기간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통신원에겐 포상 및 입사지원시 우대, 그리고 해외탐방 기회도 제공된다.

자세한 정보는 현대모비스 통신원 카페(http://cafe.naver.com/mobiscommunicator) 및 통신원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obiscommunicato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