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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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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신완철 들무새봉사단 회장,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제68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해 신완철 (사)경찰∙소방공상자후원연합회 들무새봉사단 회장이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들무새봉사단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싸우다가 순직하시거나 부상당한 경찰∙소방관들의 공상자 연합회다.

신 회장은 각종사고 현장에서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는 경찰∙소방관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왔으며, 청소년 학교폭력 근절과 다문화 안전교육 캠프 등 폭력예방과 안전교육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왔다.

특히 2013년에는 전국 대학생과 함께 2박3일 대한민국 안보DNA 국민공감캠프를 개최해 대학생들에게 건전한 국가관을 심어주고 폭력예방의 중요성을 알려준 바 있다.

한편 제 68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사회의 기강을 흔들고,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과 무질서에는 원칙을 갖고 엄정하게 대응해서 성숙한 시민의식과 준법문화가 자리잡도록 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희 기자 leehee@mbc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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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차량 5부제 확대 시행...중동발 에너지 위기 총력 대응
정부가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번호 끝자리 기준, 주 1회 제한)를 확대 시행한다. 공공부문은 의무적으로 참여하며, 민간은 자율 참여를 유도한다. 다만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될 경우 민간도 의무로 참여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이는 2011년 유가 급등 이후 15년 만의 공공부문 의무 시행이며, 민간까지 확대될 경우 1991년 걸프전 이후 35년 만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4일 국무회의에서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정부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지난 5일 ‘관심’ 단계를 발령한 뒤 18일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자원안보위기 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의 4단계로 운영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기후부는 △액화천연가스(LNG) 소비 최소화를 위한 전원 믹스 조정 △석유류 절감 및 에너지절약 강화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장치 신속 보급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공공기관은 차량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하며, 장애인 차량·임산부·유아 동승 차량·전기·수소차는 제외된다. 민간은 자율 참여를 권장하되, ‘경계’ 단계 발령 시 의무화될 수 있다. 적용 대상은 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