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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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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니콘이미징코리아, 초소형 초경량 FX포맷 DSLR 카메라‘D610’출시

15일, 16일 양일 간 전국 6개 도시에서 FX바디 활용 사진 강좌 진행

 
이번 출시한 D610은 지난 해 하반기 출시해 하이 아마추어 및 프로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D600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FX포맷 카메라 중 가장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760g)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풀프레임 카메라 구입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이나 DX포맷 카메라에서 업그레이드 하려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D610은 기존 제품의 특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견고함과 촬영 성능은 크게 향상 시킨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유효 화소수 약 2,426만화소, 상위 기종인 D4, D800E, D800등과 동등한 고성능 화상 처리엔진 EXPEED 3를 탑재했고 ISO 감도는 100에서 6400, 확장 시 50부터 25600까지 지원한다. 중앙부 9개의 크로스 타입 센서를 포함, 총 39개의 포커스 포인트를 채용했으며 특히f/8에 대응하는 7개 포인트는 노이즈 감소 처리를 통해 더욱 선명하고 빠른 자동초점 기능을 실현해 어두운 곳과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원활하게 촬영 할 수 있다.
 
마그네슘 합금 바디 채용, 더욱 우수해진 방진, 방적성능으로 견고함을 더했고 시야율 약 100% 뷰파인더, 2,016분할 RGB센서 등의 고급 기능을 탑재했다. 초당 약 6장으로 최대 100장까지 촬영 가능한 고속 연사기능을 비롯해 1,920 × 1,080/30p Full HD영상을 최대 29분 59초까지 촬영 가능한 동영상 기능도 탑재했다.
 
스마트 커넥터를 통한 사진의 전송과 공유가 자유로워 사용자 편의성도 극대화 했다. 이에 더해 내장 플래시는 무선으로 연결된 추가 스피드 라이트를 원격 제어하는 마스터 플래시로 사용할 수도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니콘 공식 인증 체험 매장을 비롯한 전국 22개 매장에서 D610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달 8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예약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약 31만 4천원 상당의 세로그립 배터리팩(MB-D14)을 증정한다. 더불어 D7100과 COOLPIX A 제품에만 적용됐던 ‘안심 보장 서비스’가 D610 제품에도 적용되어 예상치 못한 카메라의 파손 및 도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이번 출시된 D610을 비롯해 D4, D800E, D800 등 니콘 FX 카메라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6개 도시에서 ‘니콘 FX바디 활용 사진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14일까지 각 매장으로 사전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일정은 서울 경기와 대구 15일, 부산, 광주, 울산은 16일 각각 진행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우메바야시 후지오 대표는 “이번 D610 출시는 니콘 FX 카메라 신제품 출시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풀프레임 유저를 비롯해 좀 더 높은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DX포맷 카메라 유저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며 “D610은 풀프레임 DSLR카메라만이 가진 뛰어난 성능을 통해 더 다양하고 높은 차원의 즐거운 사진 생활을 즐길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업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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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