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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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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수원지역내 기업체들 애로사항 수원시가 찾아가서 해결한다

- 수원시,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운영
- 수원델타플렉스 입주기업체들과 현장 소통
- 27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행정·법률 등 맞춤형 상담 진행

수원지역내 기업체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해 수원시가 발벗고 나섰다.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27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수원벤처밸리Ⅱ 6층)에서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원시에 따르면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는 기업 애로·소상공인 민원 상담을 위해 행정·법률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가 찾아가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이번 방문에는 수원시 베테랑팀장(행정전문가), 수원시 고충처리위원(법률전문가)과 경기신용보증재단, 신용회복위원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등 관련 기관이 함께 참여해 시너지 효과를 높힌다.

 

상담 분야는 △민원행정(행정, 복지, 세무, 환경 등) △법률 자문(민사, 형사, 건축) △신용보증·중소기업 자금 안내 △채무 상담·조정 △소상공인 금융지원 △산업단지 입주 계약 상담 등이다.

 

시는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의 효과를 높히기 위해 사전 예약·현장 신청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사전예약자가 우선으로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문의 사항이 있거나 사전 신청을 원하는 입주기업은 수원시청 혁신민원과로 전화하면 된다.

 

 

이재준 시장은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신속하게 해결책을 마련하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라며 “수원시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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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안전지수 4·5등급 지자체 234곳…최하위 5등급도 30곳에 달해
최근 5년간 지역안전지수 4·5등급을 받은 지차체가 총 234곳이며, 이 중 204곳이 4등급, 30곳이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의 6개 분야에서 등급을 공표하는 제도다.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고자 2015년 첫 공표 이후 지속 시행하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강명구 의원(국민의힘)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최근 5년간 지역안전지수 등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30개 지자체(광역 1곳, 기초 29곳)가 6개 주요 안전 분야에서 5년 연속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5년 연속 최하위(5등급)가 가장 많이 몰린 분야는 ‘범죄’로 총 14곳(부천시·평택시·안산시·속초시·목포시·진주시·기장군·음성군·서울 종로구·중구·​​​​​​​부산 중구·진구·​​​​​​​대구 중구·​​​​​​​제주도)이었다. 광역지자체 중에는 제주도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생활안전 분야에서도 8개(공주시·보령시·논산시·​​​​​​​김제시·​​​​​​​태안군·​​​​​​​가평군·​​​​​​​인천 중구·​​​​​​​제주도) 지자체가 5년째 5등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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