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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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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네팔 추락 항공기 탑승 한국인 2명 사망 추정"

 

네팔에서 15일(현지시간) 추락한 여객기에 탑승한 한국인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다고 외교부 영사콜센터 관계자가 밝혔다.

 

영사콜센터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지금 상태는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항은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네팔 카트만두에서 서부 포카라로 향하던 네팔 예티항공 소속 항공기가 (네팔) 카스키 지구에서 추락했다.

 

예티항공은 추락한 비행기에 승객 68명과 승무원 4명 등 총 72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10명은 외국인이라고 발표했다.

 

이 사고로 최소 40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현재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현장 상황으로 보이는 영상이 공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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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차량 5부제 확대 시행...중동발 에너지 위기 총력 대응
정부가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번호 끝자리 기준, 주 1회 제한)를 확대 시행한다. 공공부문은 의무적으로 참여하며, 민간은 자율 참여를 유도한다. 다만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될 경우 민간도 의무로 참여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이는 2011년 유가 급등 이후 15년 만의 공공부문 의무 시행이며, 민간까지 확대될 경우 1991년 걸프전 이후 35년 만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4일 국무회의에서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정부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지난 5일 ‘관심’ 단계를 발령한 뒤 18일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자원안보위기 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의 4단계로 운영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기후부는 △액화천연가스(LNG) 소비 최소화를 위한 전원 믹스 조정 △석유류 절감 및 에너지절약 강화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장치 신속 보급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공공기관은 차량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하며, 장애인 차량·임산부·유아 동승 차량·전기·수소차는 제외된다. 민간은 자율 참여를 권장하되, ‘경계’ 단계 발령 시 의무화될 수 있다. 적용 대상은 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