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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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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GTX가 뭐길래...'환호' '실망' 엇갈린 명암

 

※ M이코노미 매거진 7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을 건설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왕십리역과 인덕원역의 추가 설치를 제안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근 집값이 들썩이고 있다.

 

이에 신설이 예정된 지역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기대감이 한층 고조된 모양새다.

 

 

반면 정차역 설치를 기대했다가 계획에서 빠진 지역의 시민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당초 GTX-D노선의 경우 김포에서 서울 강남을 거쳐 하남까지 수도권 동서를 이을 것으로 기대됐다가 김포 장기에서 부천종합운동장까지만 신설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김포와 검단 시민들은 이른바 ‘김부선(김포-부천 노선)’으로 불리는 정부의 계획에 반발해 5월 초부터 촛불 집회, 차량 시위, 삭발식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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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PP 가입에 어업계 우려 확산...황종우 “수산업 피해 최소화 방안 검토”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에 따른 어업용 면세유 지원 축소와 일본산 수산물 수입 규제 완화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어업인 단체와 협의해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황 장관은 12일 부산 해양수산부 별관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CPTPP 가입이 국내 수산업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 "충분히 우려하고 있으며, 어업인 단체와 다각도로 검토하고 대응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CPTPP 가입에 따른 수산업 피해 규모 산정의 적정성과 수산보조금 축소 가능성,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규제 유지 문제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CPTPP 경제적 영향 분석 결과를 두고 제조업과 중소기업의 경제적 이익은 연관 산업의 생산유발 효과까지 포함해 확대 산정한 반면, 농수산업과 임업의 피해는 직접적인 영향만 반영해 축소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산업별 경제적 효과가 균형 있게 분석됐는지 재검토하고, 수산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황 장관은 "관련 부분도 현재 전문가를 통해 연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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