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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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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솔리드, 단독 콘서트 ‘Into the Light’ 추가공연 확정


22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킨 솔리드가 추가 공연 티켓을 오픈한다.


솔리드 측은 재결합 후 첫 단독콘서트인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 5월18일 공연을 추가로 확정지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 홀에서 5월18일부터 20일까지 총3회 개최된다. 추가 오픈된 18일 공연 티켓은 오는 6일 오후 4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Into the Light’는 21년 만에 재결합 후 개최하는 솔리드의 첫 번째 단독공연으로, 오는 5월19, 20일 공연 티켓 전석은 오픈 5분 만에 매진됐다. 이에 솔리드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5월18일 추가 공연을 확정지었다.


솔리드의 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인 단독 콘서트 ‘Into The Light’은 지난달 22일 발매한 새 앨범의 노래들은 물론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등 솔리드의 히트곡들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정재윤, 이준, 김조한으로 구성된 솔리드는 1993년부터 1997년까지 활동하며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등 숱한 히트곡을 낳으며 인기를 구가했다. 또한 4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 약 4백만장이라는 앨범 판매고를 기록해 대표적인 R&B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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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PP 가입에 어업계 우려 확산...황종우 “수산업 피해 최소화 방안 검토”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에 따른 어업용 면세유 지원 축소와 일본산 수산물 수입 규제 완화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어업인 단체와 협의해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황 장관은 12일 부산 해양수산부 별관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CPTPP 가입이 국내 수산업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 "충분히 우려하고 있으며, 어업인 단체와 다각도로 검토하고 대응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CPTPP 가입에 따른 수산업 피해 규모 산정의 적정성과 수산보조금 축소 가능성,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규제 유지 문제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CPTPP 경제적 영향 분석 결과를 두고 제조업과 중소기업의 경제적 이익은 연관 산업의 생산유발 효과까지 포함해 확대 산정한 반면, 농수산업과 임업의 피해는 직접적인 영향만 반영해 축소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산업별 경제적 효과가 균형 있게 분석됐는지 재검토하고, 수산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황 장관은 "관련 부분도 현재 전문가를 통해 연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