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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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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M파워피플] 김선동, “보수의 진정한 가치는 ‘자유’에 있어”



김선동 자유한국당 의원(도봉구을, 자유한국당 서울특별시당 위원장)20배종호의 M파워피플에 출연해 보수의 진짜 가치는 자유에 있다고 강조했다.

 

김선동 의원은 보수의 진짜 가치를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우리 자유한국당 이름에는 자유라는 것이 붙어 있는데, 이 자유라는 것은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피의 대가로 싸워서 얻은 것이라면서 현재 대한민국에서 추구하려는 가치가 과연 자유로운 가치인가 의심스럽다고 강조했다.

 

그는 남북이 통일이 된다고 해도 우리가 정말 추구해야할 보수의 가치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것이 바로 자유’”라며 흔히들 이야기하는 정직’ ‘법치들은 수단적 가치이며, 근원적 가치는 중심에 자유를 놓고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선동 의원은 6.13 지방선거에서도 바로 이 자유를 강조할 것임을 예고했다. 김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우리 자유한국당은 리버티 서울’ ‘자유 서울등을 핵심에 놓고 강조할 것이라며 이미 뱃지도 만들어 놨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김선동 의원은 M파워피플의 배종호 앵커와 보수의 미래’ ‘통일 한반도 정치지형의 변화등에 대해 심도 높은 대담을 이어갔다.

 

배종호의 M파워피플 초대석에 출연한 김선동 의원편은 네이버TV M이코노미TV 채널(http://tv.naver.com/mex01)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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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