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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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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니콘이미징코리아, 2012년 하반기 COOLPIX 신제품 체험단 모집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 www.nikon-image.co.kr)는 니콘의 새로운 COOLPIX 카메라 5종 출시를 기념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니콘이 지난 8월 말 발표한 COOLPIX 신제품을 누구보다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 대상 제품은 일반 명함보다 작은 크기의 베이비 쿨픽스 S01과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COOLPIX S800c, f/2.0의 밝은 렌즈와 DSLR 카메라 사용자들도 만족할 만한 성능을 갖춘 COOLPIX P7700 COOLPIX S6400, COOLPIX L610 등 총 5종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6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내 응모 페이지에서 블로그 주소, 체험 희망 카메라 및 간단한 참가 목적 등을 작성하면 된다.

  이번 COOLPIX체험단은 각 제품별 3명씩 총 15명을 모집하며, 선정된 체험단은 2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021일까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COOLPIX체험단으로 약 4주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체험단 기간 내 활동 정도에 따라 우수 체험단 8명에게는 체험 기간 중 사용한 COOLPIX카메라를 경품으로 무상 증정하고, 나머지 7명에게는 50%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선정된 체험단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www.nikon-image.co.kr)를 통해 발표되며 자세한 내용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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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