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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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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생황토 흙침대로 편안한 숙면을

인생의 삼분의 일은 잠을 자고 삼분의 일은 일을 하며 나머지 삼분의 일은 휴식과 생활을 한다. 따라서 건강한 수면은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경기도 파주시에서 생황토 흙침대를 제조 위치하는 명품GEM생황토침대는 15년의 경험과 황토광산 현지투자를 바탕으로 가격과 기술에서 앞장서고 있다. 불면증이 많은 현대인들이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생황토 흙침대 개발에 기업의 사활을 건 것이다.

황토는 인체의 독성이나 중금속을 배출시키고 유익한 원적외선을 방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나 생황토석은 돌처럼 단단하지만 불에 굽지 않아 효과가 뛰어나죠.” 정준희 대표의 설명이다.

이 회사의 생황토석은 파키스탄 현지에서 직접 공수해서 두께는 얇지만 견고하며 내구성이 좋다. 침대에 깔려있는 생황토석은 순수한 생황토석을 그대로 집어넣었다. 또 자연 그대로의 돌을 잘라 만들었기 때문에 타일에 물을 묻혀보면 흙 본연의 냄새를 맡아 볼 수 있다.

정춘희 대표는 “돌판 밑에는 동판이 들어가 수맥과 전자파를 차단해주며 전기 합선이나 전기가열로 인한 문제를 예방해주고, 돌침대가 전기장판과 다른 결정적인 부분이 바로 전자파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다”면서 구매한 제품을 설치한 후 전자파 테스트를 꼭 해볼 것을 권했다.

또한 “하자 발생 시 48시간 이내에 달려가서 해결해 주면서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미진 기자 / sy1004@mbc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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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