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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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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독도의 날’ 기념행사에 독도영화 ‘놈이온다’ 주연 최윤슬 참석

25일은 제4회 독도의 날이다.
 
대한제국 고종황제는 1900년 칙령 41을 내려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전 세계에 공표하고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했다.

독도의 날''을 맞아 육해공군에 해군특전대대, UDT까지 참가한 독도방어훈련이 실시됐다.

전국 곳곳에서는 기념행사가 열렸다. 미국 뉴욕에서도 독도 홍보행사가 개최돼 큰 관심을 끌었다.

서울 여의도중학교에서 열린 ‘독도의 날’기념식에는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안양옥 한국교총회장, 심은석 교육정책실장, 경기도 교육감, 충청도 교육감 등 각 지방 교육 관계자들과 중고등 학교 교장과 교사, 초중등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이날을 기념했다.

이 자리에는 독도영화 (놈이온다)의 신승호 총감독, 김단우 감독과 주연배우 원기준, 최윤슬도 참석했다.

인사말을 통해 배우 최윤슬은 “역사적이고 뜻 깊은 이 자리에 서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독도는 우리나라 땅이고 지난 우리 역사의 한인만큼 이 문제를 확실히 해 미래세대에 남겨줘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독도영화 ‘놈이온다’는 독도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이 온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김미진 기자 / sy1004@mbc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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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차량 5부제 확대 시행...중동발 에너지 위기 총력 대응
정부가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번호 끝자리 기준, 주 1회 제한)를 확대 시행한다. 공공부문은 의무적으로 참여하며, 민간은 자율 참여를 유도한다. 다만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될 경우 민간도 의무로 참여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이는 2011년 유가 급등 이후 15년 만의 공공부문 의무 시행이며, 민간까지 확대될 경우 1991년 걸프전 이후 35년 만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4일 국무회의에서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정부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지난 5일 ‘관심’ 단계를 발령한 뒤 18일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자원안보위기 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의 4단계로 운영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기후부는 △액화천연가스(LNG) 소비 최소화를 위한 전원 믹스 조정 △석유류 절감 및 에너지절약 강화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장치 신속 보급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공공기관은 차량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하며, 장애인 차량·임산부·유아 동승 차량·전기·수소차는 제외된다. 민간은 자율 참여를 권장하되, ‘경계’ 단계 발령 시 의무화될 수 있다. 적용 대상은 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