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7℃
  • 구름많음강릉 16.9℃
  • 흐림서울 17.6℃
  • 맑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7.5℃
  • 연무울산 13.9℃
  • 구름많음광주 19.8℃
  • 연무부산 16.1℃
  • 구름많음고창 19.3℃
  • 흐림제주 17.3℃
  • 구름많음강화 13.0℃
  • 맑음보은 17.8℃
  • 구름많음금산 18.5℃
  • 흐림강진군 17.6℃
  • 구름많음경주시 16.1℃
  • 구름많음거제 15.1℃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메뉴

경인뉴스


'경기 마이스 설명회’ 4년 만에 대면 개최

-경기도 마이스 지원제도 및 시설 소개, 유치 성공사례 공유,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오는 30일 판교 그래비티 호텔에서 ‘2023 경기 마이스 설명회’를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한다.


‘경기 마이스 설명회’는 행사 주최자인 학‧협회 및 마이스 업계 관계자 100여명을 초대해 경기 마이스 지원제도와 행사 장소인 마이스 베뉴를 소개하고 참가자와 소통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경기 마이스 지원제도 소개 △경기 마이스 유치 성공사례 공유 △경기 마이스 베뉴 소개 △경기 마이스 비즈니스 상담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경기 마이스 지원제도 토크쇼’는 올해 경기 마이스 유치·개최 지원제도의 핵심 내용을 하나씩 소개하고 지원신청에서 결과 보고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경기 마이스 유치 리뷰 토크쇼’는 최근 경기도로 유치한 ‘2028 국제 세포병리학회 총회’ 유치 성공사례 비결을 대한세포병리학회 유치위원장을 통해 직접 듣게 된다.


마지막으로 ‘경기 마이스 베뉴 소개’는 도내 신규 마이스 베뉴 및 참가자가 궁금해하는 베뉴의 궁금증에 대한 답변과 지역 이색 회의명소(유니크베뉴)에서의 행사 개최 사례와 준비 과정 등을 소개한다.


이어 진행되는 1대 1 마이스 비즈니스 상담회는 총 12개의 베뉴 및 기관이 참여해 참가자를 대상으로 최신 시설 및 지원제도 정보를 상세히 안내하고 서로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하던 설명회를 4년 만에 다시 대면으로 개최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협회 및 마이스 관계자들이 경기도를 차기 개최지로 고려하고 찾아와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천명 진보당 입당..."관망자 아닌 주권자로"
진보당이 24일 국회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151명 진보당 입당 환영 및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진보당 김창년 공동대표와 정혜경 국회의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민태호 위원장, 유혜진 정치통일위원장, 고혜경 인천지부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조합 간부 등이 참석했다. 국내 최초의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 국회의원인 정혜경 의원은 “비정규직 제도를 비롯한 반노동 정책을 폐기하라"며 "온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동중심 사회를 실현하는 것이 진보당의 강령이자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학교급식법 개정운동 사례를 통해 지방의회에서도 노동자 출신의 지역정치인을 배출하고, 생과 현장의 요구를 오롯이 실현해내는 입법운동을 벌여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창년 공동대표는 “내 삶을 바꾸는 법을 내 손으로 만들고, 우리 아이들의 급식실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정치"라며 "5151명의 노동자들이 이제 관망자가 아닌 주권자로서 직접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는 더 이상 '민원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입법과 정책의 주체'가 되어 차별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