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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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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국기후환경에너지 운동을 실천하는 사람들’ 2,040명, 이재명 지지선언

 

전국기후환경에너지 운동을 실천하는 사람들 2,040명은 28일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 미래를 이끌 적임자는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라며 이 지사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사회는 시민문화예술협회 장익수 대표가 맡고, 지지선언문은 전국소상공자영업연합회 정재안 대표가 낭독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이재명 지사가 지난 18일 제1호 공약 키워드로 ‘전환적 공정성장’을 제시하면서, 2050년까지 탄소 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기후에너지부 신설을 제안한 것을 적극 지지한다”며 “업계의 현장과 시민을 넘어 국가가 함께 큰 틀의 기후환경에너지 문제,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줄 수 있는 후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한국지역사회협의회연합 조재성 자문위원장, 청림환경기술연구소 이성호 대표, 남양주 최현덕 전 부시장, 전국소상공자영업연합회 정재안 대표, 월간 ‘말’ 김승국 전 편집장, 서울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김정석 이사, 미래창조인재개발연구소 박훈신 소장, KEI 이희선 전 선임연구위원, (사)유나이티드꼬레아연구소 김민현 상임이사, 지구환경을 살리는 EBIS 조성무 이사, 경기도 시민발전협동조합협의회 이상열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박세라 서양화가, 민주당 경기도당 채석언 교육연수위원, (사)호주한인교육문화센터 신준식 객원연구원, (사)녹색음식물자원화기기협회 이범석 회장, 전국고물상연합회 엄재현 전 구리ˑ남양주 사무국장, 고물상연합회 홍성수 전 감사, 남양주 NGO센터 서준원 센터장, 성남 직능플랫폼 문경화 사무총장, 시민문화예술협회 장익수 대표 등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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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천명 진보당 입당···"관망자 아닌 주권자로"
진보당이 24일 국회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151명 진보당 입당 환영 및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진보당 김창년 공동대표와 정혜경 국회의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민태호 위원장, 유혜진 정치통일위원장, 고혜경 인천지부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조합 간부 등이 참석했다. 국내 최초의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 국회의원인 정혜경 의원은 “비정규직 제도를 비롯한 반노동 정책을 폐기하라"며 "온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동중심 사회를 실현하는 것이 진보당의 강령이자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학교급식법 개정운동 사례를 통해 지방의회에서도 노동자 출신의 지역정치인을 배출하고, 생과 현장의 요구를 오롯이 실현해내는 입법운동을 벌여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창년 공동대표는 “내 삶을 바꾸는 법을 내 손으로 만들고, 우리 아이들의 급식실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정치"라며 "5151명의 노동자들이 이제 관망자가 아닌 주권자로서 직접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는 더 이상 '민원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입법과 정책의 주체'가 되어 차별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