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7.2℃
  • 구름많음강릉 16.0℃
  • 구름많음서울 18.0℃
  • 구름많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8.2℃
  • 연무울산 14.4℃
  • 흐림광주 20.1℃
  • 맑음부산 15.9℃
  • 흐림고창 16.3℃
  • 흐림제주 16.6℃
  • 구름많음강화 14.0℃
  • 구름많음보은 17.7℃
  • 구름많음금산 18.9℃
  • 흐림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5.9℃
  • 구름많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메뉴

정치


[9월16일 여론조사] 이재명 28%, 윤석열 20%, 홍준표 14%, 이낙연 11%

양자대결...이재명>윤석열, 이재명>홍준표, 이낙연>윤석열, 이낙연<홍준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리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사가 지난 13일~15일 전국 만18세 1007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16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이 지사는 28%를, 윤 전 총장은 20%를 각각 기록했다. 이 지사와 윤 전 총장 모두 전주보다 3%포인트씩 올랐다.

 

최근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전주보다 1%포인트 오른 14%로 3위를 기록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로 4위를 기록했다. 이외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2%), 유승민 전 의원(2%),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2%) 등이 뒤를 이었다.

 

이 지사와 윤 전 총장의 대선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각각 45%, 37%로 이 지사가 크게 앞섰다. 이 지사와 홍 의원의 양자대결에서도 이 지사(44%)가 홍 의원(38%)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 전 대표와 윤 전 총장의 양자대결에서는 각각 40%, 37%로 이 전 대표가 다소 우세했다. 반면 이 전 대표와 홍 의원이 벌인 양자대결에서는 각각 38%, 42%를 기록하면서 홍 의원이 우세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000명 진보당 입당..."관망자 아닌 주권자로"
진보당이 24일 국회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151명 진보당 입당 환영 및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진보당 김창년 공동대표와 정혜경 국회의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민태호 위원장, 유혜진 정치통일위원장, 고혜경 인천지부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조합 간부 등이 참석했다. 국내 최초의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 국회의원인 정혜경 의원은 “비정규직 제도를 비롯한 반노동 정책을 폐기하라"며 "온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동중심 사회를 실현하는 것이 진보당의 강령이자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학교급식법 개정운동 사례를 통해 지방의회에서도 노동자 출신의 지역정치인을 배출하고, 생과 현장의 요구를 오롯이 실현해내는 입법운동을 벌여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창년 공동대표는 “내 삶을 바꾸는 법을 내 손으로 만들고, 우리 아이들의 급식실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정치"라며 "5151명의 노동자들이 이제 관망자가 아닌 주권자로서 직접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는 더 이상 '민원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입법과 정책의 주체'가 되어 차별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