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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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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파워피플] 3천만원 창업에서 1천억 매출, 성공신화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

창업 4년만에 직원 5명에서 276명으로

 

 

 

‘전문상담영양사 시스템’ ‘홈쇼핑 최초 비타민 런칭’ ‘비타민전문점 백화점 최초 런칭’

 

하는 일마다 국내 최초라는 말이 따라 붙는 기업이 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생활화된 비타민 등 건강보조식품 복용이 생소했던 2001년, 단돈 3천만원으로 시작해 1천억 매출의 성공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비타민하우스’ 이야기다.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가 ‘배종호의 M파워피플 초대석’에 출연해 ‘경영철학’ ‘성공비결’ 등에 대해 배종호 앵커와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김상국 대표는 “비타민하우스는 우리나라 최초로 연령대별, 성별 등 맞춤형 비타민을 도입하고, 비타민에 생소했던 소비자들에게 전문상담영양사 시스템으로 교육과 제품소개를 함께 하며 성장했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18일 M이코노미TV(https://tv.naver.com/mex01)에 공개된 1부에서는 시대를 앞서 나간 ‘비타민하우스’가 걸어온 길을 ‘김상국 대표’의 입으로 직접 들어본다.

 

한편 20일(월) 이어지는 2부에서는 최초로 무화학부형제를 개발하고, 해외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비타민하우스’의 미래비전과 10년 전부터 전국 모든 대학을 돌며 특강을 이어가고 있는 ‘김상국 대표’ 개인사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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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