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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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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2017년 마지막 날 31일, 서울 일부 구간 교통통제


2017년의 마지막 날인 오는 31일 ‘제야의 종’ 타종행사 진행으로 인해 서울 일부 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31일 오후 11시 30분부터 2018년 1월 1일 오전 0시 30분까지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이뤄지는데, 행사 시작 전후 1시간, 즉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2018년 1월 1일 오전 1시 30분까지 종로(세종대로R↔종로2가R), 우정국로(을1가R↔안국R), 청계천로(청계광장↔청계2가R), 무교로(시청뒷길R↔종로구청) 구간이 통제된다.


이와 함께 해당 구간의 교통이 통제되는 만큼 이곳을 지나는 버스 총 67개 노선(서울 50개, 경기·인천 17개 노선)은 우회 조치된다.


또한 보신각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39개 노선은 막차시간이 1월 1일 02시까지 연장된다.


지하철의 경우 31일 오후 11시부터 1월 1일 오전 2시까지 1호선 종각역에는 열차가 무정차 운행하고, 지하철 막차시간은 오전 2시까지 연장된다.


관련해서 서울시는 행사가 이뤄지는 보신각 일대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31일 오전 10시부터 1월 1일 오전 2시까지 불법 주·정차 및 택시 승차거부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지역은 ▲안국사거리~제일은행 ▲광화문사거리~종각역 ▲종각역~종로3가역 ▲청계광장~보신각 건너편 ▲보신각~청계3가 사거리 ▲청계광장~을지로입구역 ▲을지로입구역~청계3가 사거리다.


자세한 실시간 교통정보는 서울교통정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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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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