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메뉴

사회·문화


가짜양주에 성매매까지, 강원지방경찰청 불시 단속 실시

강원지방경찰청(청장 조길형) 광역수사대는 도내 주요 도시의 불법 영업 행위에 대해 불시 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단속으로 유흥주점 등 총 22개 업소, 54명의 불법 행위를 단속하였다. 또한 이들 불법 퇴폐업소에 도우미 등을 공급해주는 속칭 “보도방”을 운영해온 폭력조직원 K씨(41세, 남)등 3명도 검거하였다.

원주의 한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K씨(40.남)는 손님들이 마시다 남은 양주를 모아 새로운 양주 병에 넣어 새 양주인 것처럼 판매하고, 여성 접대부를 고용하여 업소내에서 음란, 퇴폐 영업(일명 ‘홀딱쇼’)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는 L씨(44, 남)는 6층 상가 건물 내부를 개조하여 밀실을들어 성매매(유사 성행위 포함)를 알선하기도 하였다. 밖에도 유흥주점에서 성매매 행위, 일부 노래연습장에서 ‘도우미’로 불리는 여성 접대부를 고용, 알선하여 주류를 판매하는 행위도 단속되었다.

강원경찰청은 이번에 단속된 업소 외에도 지속적으로 불법․탈법을 일삼는 고질적 업소들과 버젓이 불법행위를 일삼는 업소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근절시 까지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