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메뉴

사회·문화


20대 75.4%, “대선, 반드시 투표 할 것”

제 18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0대들의 투표 의사가 과반수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천국이 전국 19~29세 이하 청년 1478명을 대상으로 ‘대선 참여의식과 아르바이트’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대선 투표를 하겠느냐’라는 질문에 전체 75.4%가 ‘반드시 하겠다’고 답했으며, ‘가급적 하겠다’(18.5%), ‘하지 않겠다’(1.5%) 순이었다.
 
정치적 성향을 묻는 질문에는 ‘중도’가 54.3%로 과반을 넘겼으며, 진보(34.6%), 보수(11%)로 집계됐다.
 
20대 청년들이 생각하는 대통령 후보 선택 기준은 ‘정책과 공약’(34.5%)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이어 ‘소통’(22.9%), ‘도덕성’(19.1%), ‘정치성향’(13%) 순이었다. ‘리더십’은 9.3%, ‘소속정당`출신지역’은 1.2%에 그쳤다.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회과제로는 ‘청년실업’(39.3%)을 1위로 꼽았으며, ‘고액의 등록금’(17.7%), ‘경제 민주화’(16.5%)가 근소한 차이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재벌개혁’(9.9%), ‘사회복지’(9.5%), ‘전`월세 관련 부동산’(4%), ‘남북관계’(3.2%) 순이었다.
 
18대 대선에서도 최대의 이슈가 되고 있는 문재인, 안철수 후보 단일화에 대해서는 20대 전체의 64.5%가 ‘단일화해야 한다’고 응답했고, ‘독자 출마해야 한다’가 35.5%를 차지했다.
 
올해 대통령 당선 예상 후보에 대한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가 30%를 차지했고, 32.4%는 ‘아직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대답해 20대들의 선거 참여가 당선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