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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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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퍼셀, 올영픽 '스킨케어 기획 세트 2종' 출시

 

고순도, 고기능, 실검증의 코스메틱 브랜드 퍼셀(PURCELL)이 2025년 2월 올리브영 ‘올영픽’에 처음으로 선정되며, 이를 기념해 특별 기획 세트 출시와 함께 올영픽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올리브영 '올영픽'은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MD가 직접 선정하는 큐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퍼셀은 빅브랜드들과 함께 올영픽에 이름을 올리며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인정 받았다. 이번 올영픽에서는 퍼셀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픽셀바이옴 원액’과 ‘글루타치온 앰플’ 특별 기획 세트가 포함됐다. 

 

'픽셀바이옴 원액'은 확신의 장벽강화라는 타이틀처럼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한 최적의 유산균 솔루션을 통해 피부의 1차 방어선을 탄탄하게 다져준다. '글루타치온 앰플'은 극강의 투명감을 제공하는 5% 고함량 글루타치온 성분을 함유하여, 단순한 톤업 효과를 넘어 피부 본연의 투명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두 제품 모두 본품 대비 35% 증량된 올리브영 구성으로 출시되어 더욱 특별하다.

 

퍼셀은 2025년 2월 한 달간 올리브영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올영픽 기념 할인 가격에 제공하며, 오늘의 특가, 라이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퍼셀의 올영픽 특별 기획 세트는 2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온라인몰 및 전국 모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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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